거리에 돌아간다고 하고 가는데자꾸 갈 수 있을거같이 말해놓고선 아무것도 없네요들어가려는 찰나누군가 부르는데여우님입니다요도일미는 여우의 일부라서 이걸 이용해 이야기도 가능하다고 합니다갑자기 책이 빛나더니불안의 서가 다른걸로 변하고 있습니다이거부터 하고 가는게 좋습니다뭔가 어두워졌네요불안이나 공포같은 감정은 살아가기 위해 나타나는 감정이라네요여튼 이 책에 직접 들어가서 욕망을 제어하려고 합니다책에 들어가 있는 동안 이 곳을 지켜달라고 합니다여우님도 판도라이기 때문에 간단히 욕망에 먹히지 않을거라고 합니다책의 안은 따지면 마음의 세계니 티롤이 도움을 줄 수도 있습니다들어가면 타마모가 있습니다은근히 장난기 많은 텐쿠책이 제어가 되지 않는건 거미를 쓰러뜨렸을때 그림자도 주인도 모두 사라졌기 때문입니다다만 원래라면 책도 사라져야 하는데 신기하게 사라지진 않았네요여우님도 함께입니다신도구미를 쓰네요분위기가 영 심상치 않은데공포테마였군요얜 왜이리 무서워하는걸까요불을 켜주면켜도 무섭습니다뭔 이상한 얼굴도 있는데어우꽤 심하네요환상이 아닌 생물의 혼이 섞여있습니다뭔가 자꾸 오라는데멀쩡한 혼도 있네요안멀쩡해졌습니다으에끝까지가면 밖에서 온 인간의 영혼이란 사실을 알게 됩니다아직도 사람을 죽이고 있나봅니다집합체를 잡아봅시다꽤 체력이 많아서 포션도 먹었습니다거의 다 잡았는데영혼의 힘이 생각보다 더 강하네요밖에도 원령이 튀어나오기 시작합니다텐쿠가 자기에게 맏기라고 합니다밖도 난리가 났군요생존욕때문에 이렇게 됐다고 하네요흑서 이외에는 잡을 수 없다는데???텐쿠가 태어날때 흑서의 힘이 깃들었다고 합니다와 씨 생각도 못했네요힘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친절하네요욕망을 올바른 길로 이끌기 위한 감시자라는데 의도자첸 좋네요저항을 하지만불안의 서의 잔류사념도 거부하고 있네요바이바이정리하면 헤매고 있던 인간의 혼이 책에 들어가 주인이 되었었나 봅니다템도 받고요도일미의 힘도 늘어납니다구미가 되었습니다꽤 세졌습니다여관도 하루 묵어주면 끝마음속에서 텐쿠와 이야기를 해봅시다티롤도 모르는 힘이였네요이때까지 책의 주인들도 없앨 수 있었던 것도무의식적으로 힘을 써서 그렇습니다덤으로 심식영역도 구경해봤는데대충 당했던걸 복수하는 거네요유혹해서 먹어주면체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핵이 되는 보스가 안쪽에 있습니다매료중에는 공격을 하지 않고 먹이가 됩니다이런 촉수들은 체력을 흡수해 가는데 체력이 떨어지면 적을 먹어서 회복하면 됩니다침입자를 막기 위한 함정도 기다리지만그딴거 없고 따먹으러 갑시다보스는 간단히 매료가 걸리지 않으니배틀퍽을 하면 됩니다감도를 올리면 데미지가 늘어나는식감도를 올려서 공격하면 됩니다한번씩 강한 공격도 날라오네요절정상태가 되면 이성이 깍이지 않으니 이때 공격을 열심히 해줘야합니다이기면 텐쿠의 레벨이 오르네요이 땅은 이제 제겁니다나머지도 시간되면 해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