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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 공략보다는 실황글에 가깝습니다

2. 일본어를 알거나 번역기를 돌릴 것을 전재로 글을 씁니다

3. 공략요청도 받습니다

4. 모르는 것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시면 대부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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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하면 거점으로 옵니다
숨겨진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두갠 트루엔딩을 보면 열리더군요
제가 알기론 여기를 다 여는게 트루엔딩 조건입니다
씬을 강제로 개방도 가능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체녀작클리어 이외에도 회상개방할 방법은 많다고 하네요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읽으라고 합니다 참고로 노라에게 왜 여기있냐고 물으면 책을 보라고 하는데
그냥 여행에 따라온거였네요
아르테미스에게도 자객이 붙는데
쿠거모델이 도와주나봅니다
이녀석은 전전작에 나왔던 탐정이네요
레지스탕스에 가입을 원하는데 클레어가 뒤쪽 시점인건가 싶네요
작가가 되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가 아르테미스였군요
클레어공주 이야기가 나오는걸 보니 시간대는 뒤인거 같습니다
원래는 쥬모크모델에 감독쨩이 죽었어야했네요
이거도 쿠거모델이 도와주네요 이제 자기 신념으로 살아갈거라고 합니다
아직도 살아있는 미친 생존력을 보이지만
이상한 사람에게 걸려 맞아 죽습니다
지나의 본명은 세라 디나나 라티니라는 비슷한 이름이네요
의미는 나쁜 자식이라는데
재앙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이상한 이름을 붙이는 풍습이였다고 합니다
저건 초기작 성검의 세실리아 이야기 같네요
맞군요
이분은 용케 이걸 찾으셨네
문제는 옮길 방법이네요
여튼 꾸득꾸득 옮겼다고 합니다
다 읽으면 책이 펴집니다
일단 2회차로 가서 이걸 찍고
시작하자마자 여기로 달리면
유산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녀석도 대체 뭐하는 사람일까요
돌밖에 없습니다
어쨌든 이게 황금의 유산입니다
스킬을 하나 얻습니다
뭐 세겠죠?
집은 전작처럼 가구를 뜯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 아래에도 돌을 밀어서 갈 수 있습니다
제2모드로만 지나갈 수 있습니다
다시 로드해서 돌아왔습니다
감독을 도운 이유는 팬이여서 라네요 자기의 인생을 바꾼 작품이였다고 하는데 틀린말은 아닙니다
모두가 모여 기념사진도 찍습니다
좋네요
저 캐릭들은 제가 놓쳤는데 트루엔딩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
갑자기 미래의 주인공 모습이 보이더니
여기로 돌아옵니다 이 이야기는 구전으로 내려오고 있었나보네요
갑자기 큰 소리가 들려서 지상으로 돌아가봅시다
미래가 바뀌었는지 이 기둥에 적힌 글씨도 바뀌었습니다
조사를 하면 스킬을 얻습니다
소녀에게 다시 돌아가서
또 과일을 먹일 수 있습니다
선택지 대충고르면 안먹더군요
맵의 오른편 여기의 돌을 밀고
여기도 꾸역꾸역 밀고 들어가면
안쪽에 모험가 카드가 있습니다
바로 앞으로 가면
상인이 있기 때문에 모험가 카드를 보여줍시다
돈을 엄청 줍니다
이걸 사서 강제로 렙업을 합시다
이전에 못갔던 곳들을 차례로 가면 보스전을 치룰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른 곳도 탐험해야 합니다
왼쪽으로 가봅시다
이쪽도 끝에 이상한 조직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기가 열립니다
기계군단도 때려잡아줍시다
더 안으로 가면 최종보스전입니다
그때의 가면이 아직도 있습니다
그때의 재앙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과거의 의지가 있습니다
그렇게 재앙을 쓰러뜨리나 싶었지만
과거와 똑같이 코어를 어떻게 하지 않으면 부술 수 없습니다
과거에 주인공이 코어를 손상내긴 했습니다
코어를 부수기 위해 무너지는 빌딩을 타고 가려는 찰나 소녀가 지상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빌딩은 소녀를 덮치려고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소녀를 지키기 위해 녀러갑니다
하지만 건물이 무너지며 재앙까지 닿을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사람을 희생시키지 못한 너의 실책이라고 하지만
무언가 대책이 있나봅니다
터빈이였습니다
그렇게 날아서 재앙을 죽이나 했는데
무언가 튀어나옵니다
상대도 이미 대비하고 있었군요
그렇게 데미지를 입고 쓰러지지만
그럼에도 일어섭니다
사람들이 왜 자꾸 몰려오는지 모르겠네요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뭐지 대체
그리고 돌도 모입니다
영문모를 것들은 사실 저주받은 땅이였습니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저주의 땅이였고
그 돌에는 기억과 말들이 담겨있었습니다
노래가 돌에 새겨져 있었고
이를 통해 마법을 영창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오라이온으로서 날아올라
드디어 재앙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멋지네요
발려놓곤 말이 많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어리석기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에 자기는 다시 돌아올거라 합니다
그렇게 날이 개이게 되고
종말의 끝과 함께 한 소녀가 태어납니다
소녀도 눈이 보이네요
소리를 모아 응원하러 나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슬슬 주인공이 개입가능한 한계가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개입한 세계에서 안주할 수 없다 구한 사람들로부터 잊혀진다 이게 주인공의 제약이였습니다
책을 읽을 줄 아니 좋은 이름을 알고 있을거라며 작명을 부탁하는데
세시라 브레이브하트
그 이름은 주인공이 붙여준 것이였군요
이렇게 게임이 마무리 됩니다
추가로 두개가 더 생깁니다
보드에도 감사의 글이 써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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