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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 공략보다는 실황글에 가깝습니다

2. 일본어를 알거나 번역기를 돌릴 것을 전재로 글을 씁니다

3. 공략요청도 받습니다

4. 모르는 것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시면 대부분 알려드립니다

 

 

 

 

 

거기서 끝이였음 망겜이였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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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무덤을 만들어주고
감독의 꿈을 이어가기로 하고 끝이납니다
그렇게 허무하게 끝이 나나 했는데 소녀가 나타납니다
감독을 구할 수 있을거라 합니다
단 한번 미래를 바꿀 찬스가 있을거라 합니다
이건 단지 예지라고 합니다
예지몽을 꾸는 중이라고 하네요
수정의 진짜 능력은 다른 차원에서 실제 일어난 일을 보여주는거 같네요
감독을 구하지 못했던 세계의 수정을 이쪽 세계로 가져왔다고 합니다
일어나면 꿈의 상황과 비슷합니다
바로 뛰어갑시다
똑같은 상황이네요
지장보살도 있습니다
지장보살도 주인공을 응원하며
아이템이 됩니다
살짝 구리네요
상점도 있습니다
특별히 싸게 성검을 판다고 하네요
꽤 괜찮은 템을 팝니다
성검의 경우 진짜 싸게 팝니다
효과는 구리긴합니다
안쪽에 아직 감독이 살아있습니다
드디어 구할 수 있나 했는데
의사가 뜬금없이 나타납니다
대체 뭐라는지 싶었는데
사신이였습니다
감독은 아직 살아있으니 막아봅시다
이게 말하던 예정일까요
당연하지만 이렇게 죽음을 막는 사람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사신을 막은 기록은 단 하나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감독을 지켜봅시다
감독도 싸운다고 하는데
같이싸우면 적이 세지고 단독으로 싸움 적이 약해지는듯 합니다
혼자 싸웁시다
자신의 손으로 감독을 만진다면 죽음이 확정된다고 합니다
죽는건 너고
상대도 뭔가를 꺼내는데
강화모드가 있었군요
근데 괜히 이거 썻다가 졌습니다
다만 져도 진행은 됩니다 이기면 업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신의 공격을 피해보려고 하지만
아저씨의 몸이 느려서 결국 맞고 맙니다
맨날 쓰러져
갑자기 뭔 소리가 들린다는데
뜬금없이 지나가 나타납니다
저주받은 땅 움직이는 땅
이 움직이는 돌 자체가 저주받은 땅이였습니다
이건 진짜 예상도 못했습니다 극 초반에 이상한 돌에 대한거도 떡밥이였네요
일어나
모디파이드는 위험에 빠질 수록 성장한다고 합니다
또한 무장현상에는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쿠거가 아닌 누군가가 말하는거 같네요
주인공에겐 사실 마왕의 인자가 들어있나봅니다
모디파이드는 애초에 언젠가 올 재앙에 맞서싸우기 위해 만들어진거라고 하네요
이건 땅이 말하는 기억입니다
눈을 뜰 차례입니다
다시 일어난 주인공
계속 이상함을 느낍니다
또한 원래 이시간에 비가 멈출리가 없는데 비도 그쳤습니다
각성한 주인공에게 다른 소리도 들립니다
황금의 유산이 주인공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각성하고 있단걸 눈치챕니다
황금의 유산은 오라이온 그 자체였나 봅니다 엄청난 열기로 사신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맹공으로 사신을 밀어냅니다
팔 하나를 날려보내긴 했습니다
다만 주인공도 힘을 제대로 다루진 못합니다
아직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날라간 무기를 수복하는데 하루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주인공을 인정하긴 합니다
갑자기 누군가 나타나는데
누구세요?
갑자기 여기로 시점이 이동됩니다
길잖어
사실 자기는 세라디아나가 아니라고 합니다 뭐지?
진실의 책은 반응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이름은 아르테미스 D 문브라이트라고 소개합니다
즉 계속 말하던 그 창작물과는 자신과 관계없다고 합니다
자신은 제국에 지명수배를 당했으니 조사해보면 나온다고 합니다
애초에 대전제부터 틀렸었나보네요
모두가 그녀를 세라 디아나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황금의 유산에 정신이 팔려 그녀가 누군지 제대로 확인을 안했네요
그렇게 그녀는 풀려납니다
다시 돌아와서 수정은 원래 자기거라고 하는데
응?
뭐지?
전전작의 주인공처럼 이번 주인공도 복제품이였군요
수정은 미래를 예지하는 일족에게 전해지는 보석이라고 합니다
이 수정을 통해 자기가 죽는 미래를 봐서 그 운명을 속이기 위해 복제의 힘을 가진 남자에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불완전한 복제의 힘이라 그런지 기억도 능력도 불완전하다고 합니다
과거도 없는 그저 꿈만 쫓는 존재가 감독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런 감독을 사람이라 인정합니다
그렇기에 그녀를 살리고 자신이 죽는걸 선택합니다
원래 죽는건 자신이였으니
자신보다 꿈을 쫓는 감독을 살리려 하지만
그런 원본마저 살리려고 합니다
그렇기에 수정을 다시 가져가고
그렇게 갑자기 운명이 찾아오듯 감독은 죽고맙니다
말이 되나 갑자기 이렇게?
외상이 없으면 회복마법이 통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심장마비로 쓰러진거 같다고 하네요
그렇기에 저희라면 해결할 방법이 있을거라 합니다
사람의 손으로 멈춘 심장을 움직일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이 시대는 없고 세실의 시대에선 잊혀진 기술이라고 합니다
거창한건 필요없습니다
심장은 진짜 멈췄나보네요
내가 할 일은
이거 심폐소생술이네요
이걸로 살 수가 있나?
운명의 강제 다이스롤을 굴립니다 하나라도 4이하면 소생실패입니다 기회는 7회입니다
열심히 해보지만
다이스는 계속 죽음만 나올 뿐입니다
포기하지 말라고 하지만 과연 이걸로 살 수 있을까요
계속 다이스는 죽음을 나타나지만
??? 운명의 다이스를 무시하고 감독이 살아납니다
다이스가 소생이 뜰 줄 알았는데 그런거 없이 살려내는데 성공합니다
그야말로 기적입니다
마력도 신비도 유물의 힘도 아닌 그저 사람을 구하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결과입니다
감독을 구했습니다
거 눈치 없네
배우들은 뜬금없이 모여듭니다
운명을 거스르면 보상이 있다고 했는데 그런걸까요
다들 감독을 돕기 위해 모였습니다
사신도 찾아오네요
임무도 일시중단됩니다
원래 이녀석이 해야할 일이였군요
목숨을 걸고 미래를 연 감독을 인정하며
수정을 넘겨줍니다
감독이 꿈을 이루길 빌며
마지막으로 자신이 미끼가 되어 감독이 도망칠 시간을 벌어줍니다
감독의 사인도 결과적으론 프리미엄이 붙었습니다
소녀도 무사히 찾았습니다
세실의 힘이 필요해서 온거였네요
어떤 물건을 가지러 왔다는데
세실이 가지고 있는 의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원래 주인공이 쓸 용사의 의체입니다
그리고 그 의체는 도둑맞았다고 했는데
그 시간을 떠올리는 것으로 헤븐즈게이트로 가져가려고 합니다
즉 의체를 도둑질한 녀석은 이 소녀였군요
편지를 남기고 갑니다
세라 디아나는 팬네임이고
본명은 세시라 브레이브 하트였습니다
사실 자기는 세실의 자손이라고 합니다
즉 자신의 자손에게 이용당했단 소리입니다
참고로 감독의 사인도 가져가는데 장래에 세실이 실수로 태워버린다고 합니다
주인공쪽도 원래 보수가 있어야 하는데
튀어버립니다
소녀는 다시 옵니다
다시한번 통성명을 합니다
다시 그 재의 세계로 가야하나봅니다
뭐 작품 만든거 있냐고 물으니
야설을 썻나봅니다
리스타트 프롬 에로라는 작품도 만들었나보네요
감독의 처녀작도 어느새 리스타트 프롬 히로가 되어있습니다
원래는 분명 제로였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노력해도 의미가 없는거 아닐까 생각도 했었다네요
불행의 연속에 노력해도 안되는 일뿐
하지만 그런 다이스의 운명에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
맘에 안드는 운명따위 정면에서 부술뿐입니다
우리에게 말을 거네요
언젠가 소녀가 저희를 부를 수도 있나봅니다
그래서 선조가 보수를 안줬는데 너라도
선조에 그 자손인지 도망쳐버립니다
츄미밍거리는거 보니 터스크 패러디인가 보네요
다시 개입이 가능한데
눈떠보니 여기입니다
모두와 인사를 합시다
감독과 계속 여행하네요
이녀석은 뭐하나 했더니
감독이 되어있네요
세라 디아나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찍고 있다고 합니다
작품은 의외로 미공개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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