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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 공략보다는 실황글에 가깝습니다

2. 일본어를 알거나 번역기를 돌릴 것을 전재로 글을 씁니다

3. 공략요청도 받습니다

4. 모르는 것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시면 대부분 알려드립니다

 

 

 

갑자기 서브퀘스트가 많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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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중에 뭔가 보였는데
성산 아모스였군요
정산으로 가려면 여기로 가면 된다고 합니다
근데 뭔가 적이 더럽게 센데 도감으로 보니 확실히 당장 오는 곳은 아닌가 봅니다
절마의 반지를 끼고 템만 쏙 빼먹었습니다 봉인옥도 챙기고
여기서 히히이로카네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걸 다룰 수 있는 사람은 적습니다
당연하지만 위로 가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성을 건너
북서쪽에 요정의 숲이 있습니다
바캉스하러 오는 곳이라네요
뭔말하나 했더니
그냥 여기 지나갈 수 있다라는거였습니다
실피도 만날 수 있는데 의외로 과묵하네요
다들 말을 안합니다
말 할줄 알잖아
여긴 특이하게 봉인옥은 없는거 같네요
이것저것 하고 드디어 도착
거리를 좀 구경하고 가겠다고 하죠
옆에 곤란스러워하는 타타니아도 있습니다
강하고 정의감넘치고 마물퇴치를 잘하고 사정령의 힘까지 있는 그런사람 없나
있습니다 자신을 도와줄 사람을 찾고 있었네요
일단은 힘을 시험한다니 패줍시다
몇대 패주면 됩니다
여관 2층에 있다고 하니 와달라고 합니다
거리를 둘러봅시다 요정들이 많은데 귀여우니 아무튼 천사랍니다
상자는 뭔가 열리지 않네요
다 둘러봤다면 여관 2층으로 가면 되는데 이렇게 멋대로 해도 되는건가
코스모스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마왕이라 앨리스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이 별 전체의 자연에너지의 흐름을 제어하는 수호신같은 마물이라고 합니다
문제는 지맥을 따라 혼돈에너지도 흡수해버려서 이상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눈을 뜨면 위험하니 때려패서 혼돈에너지를 뱉어내게 하자고 합니다
옆의 벽의 구멍으로 가면 된다는데 여관주인은 뭔 죄지
혼돈의 힘으로 강화되었다면 꽤 난적이 될거라고 하네요
회담에서 무슨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회담전에 하는게 좋겠다고 합니다
가보면 뭔 난리가 나있는데
사대 원소의 힘을 이용한 최대급의 봉인결계라고 합니다
부수는 법은 사대원소의 힘을 동시에 박으면 된다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뭔가 정령의 힘이 다르다고 하는데
이쪽세계의 사대정령의 힘을 써야하는 것이였습니다
길이 열리고 타타니아가 동료가 됩니다
여기는 중앙이고 동쪽과 서쪽으로 길이 있다고 하는데
동쪽에 거주구가 있고 보물이 많이 있다고 하니 털어갑시다
코스모스의 영향으로 기분나쁜 마물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동쪽부터 갑시다
맛있어보이는 케이크도 줍고
물건 가지고 가지 말라고 하는데 타타니아가 괜찮다고 합니다
라파엘과 같이 논 적이 있다고 하네요
귀중한 봉인종 아이템이 세개나 있다고 합니다
바로 가져갑시다
비석을 만들어주는 요정도 있네요
엘프와
페어리의 봉인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급 장비도 있는데 서폿계열이라 쓸일은 없네요
서쪽에서 알라우네의 봉인옥도 챙깁시다
보스는 생각보다 가까이 있으니 더 둘러보면
숨는게 늦어진 미믹이 있던데
비석을 팝니다
뭔가 석상이 있는데
바치라는 말을 하곤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위쪽엔 상자가 엄청 많은데 죄다 판도라입니다
경험치를 많이 주긴하는데
여러번 죽었습니다
위로가니 다시 가운데랑 이어져서 돌아갔습니다
다시와서 보스전
코스모스가 우화하기 직전입니다
생각보다 약하긴한데 이미 시간이 늦어 부화하고 말았네요
어쩌지 거리는데 누군가 옵니다
라파엘이 왔네요
동료로 잠시 들일 수 있는데
뭔가 수치가 이상합니다
ZZ급 기술에 체인도 엄청 걸 수 있습니다
혼자서 몇번을 행동하는거야
그냥 간단히 잡아버립니다
누루코의 힘을 이용해 혼돈을 먹어줍시다
봉인술도 걸어 다시 코스모스는 봉인됩니다
누루코도 돌아옵니다
타타니아는 정식으로 동료가 됩니다
히루코에게 아까 받은 케이크도 줍시다
냄새맡고 바로 뺏깁니다
봉인옥을 얻습니다
다 둘러봤다면 성으로 갑시다
안내를 하려는데
성도 구경하고 싶다니 마음대로 하라고 합니다
함정따윈 없으니 볼거 다 봤다면 2층으로 와달라고 하네요
엄청난 기술이 있다면 우리말고 육조에게 써야하니 그런건 없을거라고 합니다
템도 훔쳐주고
딱히 볼건 없긴합니다
바로 만나러 가면 회담실로 가자고 합니다
생각보다 멀쩡하네요
우리가 망설이고 있단걸 알아차립니다 합일계획이라면 천계도 멸망시켜야하는데
이때까지의 행동들은 모두를 지키고 있었죠 솔직히 까먹고 있었습니다
다들 죽여야할 사람들이 아닌가?
앨리스의 본질이 선하다고 합니다
삼들은 죽여도 의미가 없으니 어떻게 할거냐 그냥 데리고 돌아갈거냐 묻고
그렇게 데리고 돌아간다면 이거야말로 생명의 선별이 아닌가 묻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설령 합일세계가 완성된다고 해도 평행세계는 계속 만들어질거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이 평행세계를 부숴야한다고 합니다
이걸 영원의 시간동안 가능한 사람은?
단하나 세계의 파괴자뿐입니다
루카의 숙명입니다
평행세계가 계속 늘어날거란건 생각치도 못했네요
반론을 꺼내지 못하고 우리들에 대해서도 엄청 잘 알고 있습니다
말로 안되니까 그냥 회담장을 박살내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수도 걸리고 맙니다
앨리스에게도 비밀로 하고 난동칠 생각이였군요
라파엘라는 협력관계를 수립하려고 하고
힘을 합쳐서 혼돈을 막으려고 합니다
그 수는 누루코
해서 에르베티에를 건네주고 누루코를 받으려고 합니다
자기의 감독하에 누루코를 단련시켜 대량의 혼돈을 조종하려 합니다
언젠가 혼돈을 처리할 수 있을거라고 제3의 길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야기에 가정이 너무 많습니다
실패하면 평행세계는 모두 멸망합니다
누루코는 귀여우니 건네주기 싫습니다
갑자기 뭔가 이상한 기운이 다가오는데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사이 화살이 날라와 라파엘을 찌릅니다
와 이렇게 간단히?
상대는 흑의 앨리스였습니다
처음보는거 같은데 오랜만이라고 대답하네요
뭐 어딘가에서 만난적이 있다고 합니다
파티에 초대한다고 하는데
진짜 참석자들을 소개할 시간입니다
평행세계의 자기 자신들이였네요
와 ㅁㅊ
참고로 누루코를 단련시켜봤자라는데
바람의 정령이 세계의 바람을 전부 못없애듯 혼돈도 그렇다고 합니다
그렇게 사라지고
와씨 미쳤는데
각자가 거의 보스급에 준합니다
문제는 이 4명뿐만이 아니라는거
약 15만이나 있다고 합니다 말이되나 이게
라파엘의 의지에 따라 천사들이 협력을 해줍니다
또한 협력관계가 이루어졌을떄를 선물을 하려고 했다는데
봉인옥을 하나 얻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가 많아야 체 2천인데 얘내들은 체가 8천입니다 난이도가 급 오릅니다
이게 한마리도 아니고 여러마리가 덤비는데 난이도가 장난아니네요
그거도 종류도 엄청 많습니다
참고로 동료화도 가능해서 더욱 골때리긴한데 나중에 저 ???에서 얻는게 걍 낫습니다
이곳저곳이 흑의 앨리스입니다
어쨌든 멸망시켜야 할 곳이지만 당장 죄가 없는자를 무시할 순 없습니다
앨리스들을 쓰러뜨리기 싫은데
참고로 동료확률도 낮은거 같더군요 호감도100에 어빌5배 끼고도 잘 안들어옵니다
귀엽게 돌던 아이들도 모두 죽었네요
내려가면 보스전입니다
그 전에 템도 좀 훔치고 가죠
회복도 해주고
다시 내려가면 아지다하카가 있습니다 참고로 얘 체가 1억입니다 저 앨리스 무리보다 약합니다
부하로 오라고 하는데
요마니까 자기보다 약한 자의 말은 따르지 않겠다고 합니다
힘으로 눌러주면 주군으로 인정해줍니다
칠대천사도 오는데
미카엘이 그냥 어따가 천군의 검을 박아버립니다
미쳤나
이 시각 마계의 산이리아에는
그림자명주의 수작질도 미나기가 매우 약해져있습니다
그렇게 암살을 하려고 오는데
이것저것 많이 준비해왔습니다
자기도 전력을 다하면서 상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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