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도 찾아가는 주인공없는데샤워중이네요수건을 가져가 달라고 합니다오아쉽게도 보이지는 않습니다가져다 주면?아무도 없습니다안에 열쇠가 있고갑자기 밖은 다른 곳으로 변합니다소리를 내지 말라고 하네요일기도 읽고걸려도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눈 앞의 집으로 가서눈알을 줍고재료를 모아서문 뒤의 열쇠를 줍는게 목적입니다당연히 지금은 잠겨있습니다더럽게 안보이는데불빛을 따라 가면 됩니다 저기엔 버섯이한 곳에어우물을 떠주면 여자에게 걸립니다다른데 가보면이런 곳에 있고안보이는 곳을 헤매다보면두개골 뼈를 주을 수 있긴한데재료자체는 뼛가루라서다른 곳을 찾아보면집이 있어서 여기서 가루로 빻아주면 됩니다조금 구석에 있어서 잘 안눌리더군요소리에 여자가 오는데 괜히 문닫고 있어서열때 한번더 걸림;;재료를 다 모으고 문을 열면 뜬금없이 다른 아이가 나오는데뉘겨저를 아나 봅니다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악마라고 하는데 척봐도 거짓말 같네요자기를 구해달라고 하는데깨어나보면 열쇠가 있고이중인격? 비스무리한 증세가 있나봅니다열쇠로 문을 열고 오면야미가 반겨주고솔직하게 말해도 됩니다악마가 진짜네반정도는 악마의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그딴거 모르겠고 선물이나 받읍시다오사실 어릴적에 만난 적이 있었네요다시 방문하면발자국이 있으니 따라가봅시다졸래졸래 쫓아가면엑일단 가봅시다일기도 보고어디가유막힌 길이 있고숫자가 있는데이걸 힌트로 누르면 됩니다느릿느릿 열리네요파편을 얻고가는데 갑자기 떨어지네요쪽지도 줍고뭘 봐저기가 떨어진 곳인가 봅니다여기가 구멍빙글 돌면 여기로 오고쪽지도 보고목을 구해야 하는 듯쭉 가면머리가 있습니다모계계승으로 그런 인격이 나오나 보네요호박같은게 있고파편도 있긴한데하나가 더 필요한듯?호박에서 들린 소리대로 이쪽의 호박을 누르면소리와 함꼐문이 열리더군요마지막 조각을 주워서 넣으면길다란 길이 열립니다마지막 엔딩의 장소악마가 말을 걸어옵니다악마를 없애달라는 목소리가 들려오는데시키는곳으로 가면 엔딩 반대로 가면 엔딩입니다반대로 죽죽가보면확실히뒤쪽이 다른걸 알 수 있습니다무서운 소리를 하는데 쫓아오지는 않는거 같더군요문을 보고 숫자를 맞추면 됩니다바이바이안쪽에는 악마의 마음을 들고 있는 마네킹과야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서로는 서로의 마음에 간섭을 못하니 부숴달라는데부수는가 아닌가로 엔딩이 또 갈립니다부수지 않는다로 선택하면 악마의 인격과 조우하고그 악마의 인격까지 포옹해주면눈을 뜨게 됩니다서로의 인격이 안정적으로 융합되고야스엔딩3 공존입니다이런저런게 해금되고궁금해서 악마쪽 엔딩도 봤습니다부숴주면보답하고 싶다는데2층의그림을 조사하면길이 열리고어딘가 눈에 익은 지하가 보이고뎃?살려줘요어우예전에 사용하던 방이 였군요눈이 무서워엔딩을 보면 시뮬레이션이 개방되고대충 미연시입니다옷을 갈아입거나밥을 먹고설거지 하는 모션도 있네요호감도는 더럽게 안찹니다하루한번만 가능해서 왔다갔다 거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