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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 게임은 보통 클리어를 목표로 합니다

2. 동인게임 특성상 버그가 많을 수 있습니다

3. 게임은 하고 지웁니다

4. 요즘은 공략보단 연재느낌으로 글을 올립니다 

5. 일본어를 알거나 번역기를 돌릴 것을 전재로 합니다

6. 공략요청도 받습니다만 제 취향이 아니거나 재미없으면 안할 수도 있습니다

 

 

 

 

타이틀 바뀌는줄 알았으면 굴욕루트부터 봤을거 같네요

 

그래도 확실히 이런게임일 수록 존엄루트가 맘에 들었습니다

게임을 막바지까지 한 뒤에 인간관계를 죽 둘러보면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되찾아 주었다

~에서 구해주었다

~ 돌려주었다

~행복을 되찾아주웠다

 

이런거보면 참 감동스럽습니다

 

더보기
베논교주의 협상재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여기도 다시 갈 수 있게 되고
말을 걸면 거울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분은 아들과의 면회를 허락받았군요
쨋든 일이 끝나면 시내로 이사갈거라고 하네요
드디어 거울은 전부 모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할일이 남아있습니다
수감되어있는 사람들을 구해줍시다
저어어어어어어번에 슬럼가에서 구해줬던 그 사람입니다 전혀 몰랐음
아까의 교주와의 협상재료는 뭔가 헛소리를 알려주는데
말을 걸어보면 놀랍니다
나이프로 찌를려고 하지만 어림도 없지
애인들의 이름이라는데
남자임
해방된 지배인
여기도 가면
야!
꺼져
사리안에게 부탁을 하면 됩니다
왼쪽은 재수없는데 오른쪽은 잘생겼습니다
그 아이는 원래 스파이라고 합니다
구라 ㄴㄴ 라고 하지만
돈을 먹입니다
아무튼 한걸로 칩시다
나머지도 ㅈㄴ모르겠어서 물어보니
이 사람에게 말을 거는 거였군요
존엄도가 65이상이여야 합니다
정보를 듣고
일단 그녀석이 안전한가 보러가니
어디감
돌아왔으면 돌아왔다고 이야기를 해야지
다행히 시장이 제정한 죄인관리법덕분에 안전했습니다 이런건 또 법을 지키나 보네
스탬프를 받을 수 있습니다
피아는 아직 별 정보를 안주고
케이에게 물어본뒤
다시 돌아가면
무기를 하나 받습니다
약 자체는 ㅈㄴ 문제는 없는데
이교도라고 불리는 나라와 거래를 해서 산 물건이라 문제가 됩니다
현재 상황
여기도 구출해 냈고
거울을 되찾으면서 소중한 사람들도 모두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엔딩
바로 갑시다
시장의 사형이 결정 되었고
집무실을 조사하라고 합니다
귀찮게하네
엄마로의 편지가 있는데
아버지에겐 진짜 아내가 있었습니다
극장의 각본가의 딸 그 사람이 진짜 아내고 왜 각본이 은근 카티의 이야기인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는 악혼이 있단걸 알고 두려워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부모님들은 카티를 지켜주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병으로 이미 죽었습니다
때문에 나탈리에게 부탁을 해서 카티를 돌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상남자답게 아내에만을 사랑할 것이라고 합니다
거울을 왜 4개나 만드셧어요... 아무튼 딸에 대한 사랑을 의심하지 않기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교주가 들어옵니다
아버지 이외의 사람에겐 책임을 묻지 않는다는 소리와 함께
선택한 것도 받아들인 것도 전부 너가 한거라고 사기를 칩니다
그리고 투옥된 사람들도 40일쯤에 모두 해방할 생각이였고 니가 쓸데없이 한 짓이라는데 짜증나네요
아마 40일이 모두 찾았을경우 할 수 있는 기일인거 같네요
그놈의 전라로 밧줄묶고 다니기는 더럽게 좋아합니다
나가면 최후의 이벤트 입니다
너를 도와줄 사람이 있는데 왜 안하냐고 묻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힘을 빌려놓고는 자기를 구하기 위해 다른사람의 힘은 빌리지 않냐고 합니다
그리고 이 마을에서 가장 남을 믿지 않는 녀석은 바로 너라고 말합니다 악혼이 깃든 자신을 도울리 없다면서.....

 

카티 : 악혼이여 나의 혼의 반신이여

카티 : 나는, 다른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해도 괜찮을까?

악혼 : 대답은 노다

악혼 : 무엇보다 나의 힘을 쓰면 그런 도움따윈 필요없다

악혼 : 하지만 여기까지 와서도 그 것이 싫다고 한다면

악혼 : 내가 아닌 지산의 마음으로 결정해라

아버지를 구할거라고 결심하는 카티
케이가 와서 카티를 빼내줍니다
옷을 바꿔입고 나가라고 하는 케이
티에게 가도록 합시다
도와달라고 하지만 솔직히 인력이 부족합니다
자신을 도와줄 사람은 없을거라고 생각했던 카티
카티가 도와줬던 사람들이 이제 도움을 주러 하나 씩 모입니다
카티를 구하고 도망치게 한다음 시장파에게 위해를 끼칠지도 모릅니다
뭔가 ㅈㄴ센거같은 사람이 있으니 도움을 부탁하러 갑니다
는 얘임
용병이라면 타인과의 기량을 무의식적으로 체크하는데
얜 절대로 못이긴다고 생각했다는군요 두번째로는 물건이 전혀 팔리지 않고 그걸 경비원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점
무관에대가 꽤나 높은 사람이라 추측하는 리만
좋은 인재에 눈독을 들이는 바울
일단 자기가 조사한 바로는 반란을 하려고 한건 시장이 아닌 교회쪽
문제는 전쟁하기 직전 이단파벌이 전쟁으로 파멸해버린것
문제는 교회의 죄는 확실하지만 여기온건 바울의 독단이라 도움을 요청하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당연히 카티는 그걸 기다릴 여유가 없습니다
악혼의 힘을 쓰려고 하지만 허가하지 않는데
당연히 그 이후의 그 이후까지 생각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장의 건강상태를 염려하여 의사도 필요하다고 하고
또한 마을에 난리를 치면서 시민이 그렇게 혼란스러워 하지 않을 인물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등장합니다
바울의 후배였군요
ㅈㄴ 싫어하심ㅋㅋㅋ

 

카티씨 나는 착한사람이 아니에요 당신이나까 협력하는 거에요

아마도 다른 사람도 똑같을 겁니다

악혼이 깃든 몸으로 태어났으면서

힘에 취하지도 않고 박해에도 굴하지 않고

카티씨가 몸의 존엄을 지키면서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모두가 도와주는 겁니다

 

악혼에게도 감사를 표하는 카티
작전이 시작되고 난리를 피우는 이케맨
저 사람이 난리를 피우는 건물은
무기를 숨겨둔 장소였군요
용병도 정말 센지 이 모든 사람을 다 때려눕힙니다
ㅋㅋㅋ 이분도 깔끔하게 잡히심
문제는 시장의 눈이 보이지 않습니다
뭔가의 독을 먹은거 같은데
사리안 회장이 도와줍니다
독의 정체와 대처법까지 알려줍니다
이분은 벌써부터 발을 빼고 있습니다
감옥 벽에 독을 발라서 천천히 눈을 빼았았습니다 10일후면 모두 날라가서 증거도 남지 않는 극악한 방법
모두 친구냐고 물어보시는 아버지 이렇게 보니 그냥 무뚝뚝하신 아버지입니다
여기도 마지막으로 처들어옵니다
탈출수단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무기를 던져 이마를 맞춥니다
너무 심했다고 하지만 도망치는거보단 낫지 않나고 합니다
이래저래 빠져나갈려고 하지만 그걸 또 막아내는 바울
약점잡아서 직속부하로 만들어버립니다
그의 정체는 흑사자 엄청 높으신 분이였습니다
 솔직히 이정도의 실력자보다 센 사람이면 선택지가 몇 없기도 할겁니다
모두를 구하고 돌아온 카티
이렇게 마지막으로 악혼에 대해 조사하는 여행을 끝으로 루트는 끝마칩니다
존엄루트시 타이틀이 변하고
굴욕루트는 진짜 참다참다 이녀석은 그래도 죽이고 가더군요
타이틀이 변하니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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