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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 게임은 보통 클리어를 목표로 합니다

2. 동인게임 특성상 버그가 많을 수 있습니다

3. 게임은 하고 지웁니다

4. 요즘은 공략보단 연재느낌으로 글을 올립니다 

5. 일본어를 알거나 번역기를 돌릴 것을 전재로 합니다

6. 공략요청도 받습니다만 제 취향이 아니거나 재미없으면 안할 수도 있습니다

 

 

 

 

이쯤부터 남은기간 2~4일 정도로 아슬아슬하게 흘러가는데

다행히 깰 수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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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도 계속 해줍시다
권리서를 돌려주면 그러던 말던 여관을 뺏어갑니다
야!
직원이 여자를 좋아하니 몸으로 해결하라고 합니다
같이 수도에서 온 상인이 하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는 키티
이제부턴 주점에 계시는 깡패
바울에게 말을 걸어봅시다
그거 완전 불법적인 일 아니냐
그리고 교회의 재정상태에 대해 들을 수도 있습니다
불러내서 이야기를 하는 바울
법으로 싸웁시다
남의 상회 이름을 써서 문제를 회피하는 바울
여기도 거울을 돌려받을 수 있는데
여기도 감옥에 같혀있어서 거울을 못준거였군요
뜬금없이 이쪽이 사이란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원래 쫓던 사람이 사리안이군요
얼어붙은 여성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때 사리안에게 걸려 병에 걸린거였군요
그때 사리안은 이 여자를 죽일 수 있겠나 라고 의미심장하게 물어보았다고 합니다
일단 와서
야!
꺼져
여기도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데 아래부터 했습니다
야 덤벼
팔씨름에 이겨서 여주를 챙겨받습니다
사실 카티가 축복받은 환경에서 살았다면 도와주지 않았을거라고 하네요 자기는 선인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도 카티를 도와줬음 됬죠
현재 상황
말을 걸면 남편이 돌아와 있고
스탬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도 드디어 암살의뢰의 진의를 물을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아내는 살아있지도 죽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영원을 사는 마법은 실패했습니다
십수년간 고민을 하다 죽일려고 했지만 그 것도 불가능
아마 자기가 죽으면 죽을지도 모르지만 확실하지도 않아서 문제라고 합니다
악혼은 뭔지 제대로 알고 있습니다
해결은 가능하다고 함
뭔가 갑자기 상남자로 보이기 시작한 사리안
사리안과 협력자가 될 수있고
드디어 줄줄 새나가던 돈을 막을 수 있게 됬습니다
여기도 드디어 클리어
여기도 다시 부탁을 하고
준비에 수일이 걸린다는데 그냥 바로 다음날이더군요
까먹고 있던 정보상
요리 레서피의 이름은 교회에서 대량으로 구매한 법전입니다
슬럼가로 가보니 술취한 사람구경도 할 수 있습니다
악혼이 있는 사람들은 보통 불행한데 무었보다 부모로부터 애정이 아닌 공포를 받기 때문이랍니다 카티는 행운아였군요
현재상황
듀리구가 위험하단 이야기를 듣고
척봐도 용병같은 도적이 있습니다
한방먹이긴 하는데
ㅈㄴ 진심으로 친거라 위험한거 아니냐고 합니다
그래도 술한잔 기울인 사이인데 전언은 잘 전달해주네요
회복약을 들이부어서 살았다고 합니다
카티가 칠걸 알고 있기 때문에 마석도 쓰고 마법저항력도 엄청 올려주고 방어도 잘 해놨다고 합니다
그래도 카티의 행동에 거짓은 없을거라 믿고 해줬습니다
그래도 악혼을 제어하는 연습같은걸 해보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하는 카티
여기도 어떻게 됬나 보러왔습니다
스탬프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돈을 ㅅㅂ 그렇게나 처썻는데
마리아는 여기 살게 되었습니다
겨우 1골드로 팔리신?
여기도 빚이 있어서 사업에 대한 권리를 대가로 빚을 없애주었습니다
마리안을 사무당번으로 쓰게 됩니다
카로라가 이전 가정교사였군요 훌륭하다!
이민족이랑 교류를 하기 위해 딸을 대가로 돈을 빌려달라라고 하면 어떻할거냐
당연히 도적으로 변장해서 강도짓을 하는게 좋지 
이런걸 알아채는 사리안은 역시 헛으로 상회의 장을 하는건 아닌거 같네요
여기도 다 나아서 대화를 하면
거울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때까지 아이들을 지킬 각오가 없었지만 드디어 각오를 하게 됩니다
여기도 죽죽 봐줍시다 존엄루트라면 드래스를 입고 그림을 그리게 됩니다
낮이되서 찾아갑시다
야!
꺼져
지 동생이 카티아빠랑 선거에서 졌다고 꼬장부리는 거였습니다 미친
여기도 마지막에
에길을 모델로 그림을 그려줍시다
연필을 선물로 받게 됩니다
현재상황
얜 돈 언제까지 뺏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힌트도 없고
3개 다 모은거 아니가 했는데
잠겨있네요
찾아가서 말을 걸면
스탬프와 함께 마지막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엄마꺼라고 하네요
줍시다
법전으로 적고 뭔가 대량의 고가의 품목을 산게 아니냐고 합니다
여기서 마지막으로 카티를 시험하는 바울 왜 그렇게나 이성을 지키고 있냐고 묻습니다
이런저런거도 있지만 어머니의 부탁을 지키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카티를 인정하고 진정한 동료가 되어주는 바울
남은건 이제 4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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