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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 공략보다는 실황글에 가깝습니다

2. 일본어를 알거나 번역기를 돌릴 것을 전재로 글을 씁니다

3. 공략요청도 받습니다

4. 모르는 것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시면 대부분 알려드립니다

 

아마 2일동안 오늘이 마지막인가 하면서 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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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만날줄 알았는데 스테이지가 더 있습니다

 

10층이군요

 

세이브하고

 

진입

 

이떈 약합니다

 

모드변경

 

조금 깍아주면

 

사신의 힘을 받아 세집니다

 

이녀석이 부활버프도 가지고 있으니 먼저죽여줍시다

 

베아힐다는 원래 베리아의 무녀였답니다만

살짝 삐뚤어진거 같네요

 

???이 찾아오는데

 

얘가 파르파도르였군요

일단은 그림자입니다

 

만 베아힐다를 제물로 소환됩니다

사실둘중 누가 제물이 되던 상관이 없던거였습니다

 

 

대처법이 없는지 고민중

 

9층 소환술식에 가보자고 합니다

 

여기로 가서

 

여기가 열려있습니다

 

들어가서

 

이건 좀 귀찬

 

상자를 여기로 옮겨야 됩니다

 

죽죽

 

이건 한번 쓰러뜨리고

 

밀어 넣으면 됩니다

 

맨 안쪽에 제어장치

 

여기에 침입하면 방해가 오긴하지만

 

커스텀 매직먹여주면 얌전해집니다

 

중도에 방해를 하긴 했지만 

대부분 완료가 되었습니다

 

뭔가가 쓰려져있는데

 

1할부분이 살아남았습니다

 

죽 걸어올라가면

 

황제를 받습니다

 

너무 평범해서 여캐1인줄 알았습니다

 

세뇌당하는걸 인지하고 있어서 마지막 힘을 다해 돈을 줘서 다른데로 보냈었군요

하필 의뢰한 사람이 이상한 사람

 

아무튼 살아남고 주인공은 흑기사로 임명받습니다

 

토르테도 다시 성기사가 되었습니다

 

평범

 

저기로 가면

 

베아힐더를 놔둘수 있는데

굳이 집놔두고 여길 씁니다

 

반지가 빛나면서 베리아가 말을 걸어옵니다

 

베아힐더는 베리아와 같은 신이 되고 싶었군요

덕분에 파르파도르에게 이용당했지만

 

깨어났나봅니다

 

귀엽

 

의식으로 대부분 사라졌지만 남아있는 1할의 부분

 

건방집니다

 

일단 언제주웠는지 기억도 안날 지도를 펼쳐

 

템을 주으러 갔습니다

 

저기군요

 

적당히 좋습니다

 

여튼 미궁까지 쫓아가면

 

디게 약함

 

당빠 힘은 죄다 잃어서 그럼

 

후에에ㅔㅇ

귀엽습니다

 

남아있는 1할의 정체는 베리아에게의 죄악감입니다

 

다시 건방져 집니다

 

4층으로 가죠

 

파티원이 ㅂ니다

 

1렙....

 

직업이 천술사입니다

 

같이 살자고 바로 할 수 있습니다

 

예이

 

4층으로 가서

 

저번에 결계에 막힌곳으로 가면

 

숨겨진 길이 나옵니다

 

죽죽 적을 잡으며 내려갑시다

 

끝에가면

 

일방통행

 

비상용 마법진을 키고

 

돌아가면 서브퀘가 또 추가되어있습니다

 

첫번째퀘스트

 

자칭주인공과

자칭 토르테가 있습니다

 

흑기사 소문도 빨리도 퍼져있습니다

 

ㅋㅋ 가명되야 되니 급하게 오우라라고 댄 토르테

 

뭐 다들 가짜란건 알고는 있네요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시키는대로 합시다

 

이건 불편하게 안열립니다

 

쓰레기나 치우죠

 

많이 시무룩해진 토르테

 

흑시가 직위가 공석인 이유는

어머니가 아버지를 그리워해서 남겨뒀던 거군요

그런 의미는 주인공을 사위로 인정했단 뜻이군요

 

아무튼 일이 생겨서 급히 나갑니다

 

상자가 쫓아오는 기분이 듭니다

 

죽죽가죠

오랜만

 

계속쫓아오네

 

죽죽가면

 

그떄의 그적

 

더 세져있습니다

 

 

더 세져서 못이깁니다

 

만 상자가 또 쫓아오는데

 

성기사의 옷입니다

 

이떄까지 완벽하게 까먹고 있었습니다

 

마지막 아름다운 일러를 감상해주면

 

성기사와 예복과 함께

 

신뢰를 얻고 능력치가 강화됩니다

 

굳굳

 

다음은 파노 신뢰퀘스트

여기는 우리도 기억이 나는 장소죠

 

죽죽 위로 갑시다

 

작은 신전이 있다는데 설마?

 

근데 뭔가 기억과는 다르네요

 

안에 파노의 옷이 있습니다

 

돌아와서 파노에게 무녀역을 맡기는데

 

후베리아라는 성은 베리아님을 따르는 무녀에게 주는 성이랍니다

실제로 이 이름을 듣는 파노의 기분은 어떨까요

 

주인공은 시키는 일을 합시다

 

물건을 받아 옮기고

 

여기도 

 

닭을 잡아

 

넘긴뒤 제사를 시작합니다

 

진짜 이장면이 전 너무 감동적이였습니다

진짜 좋았음

 

여기선 파노의 일이 정확하게 내려져오고 있습니다

신전도 이후에 이 마을 사람들이 다시 지었다는 군요

 

파노에게서도 신뢰를 얻었습니다

 

좋습니다

 

둘의 텐션맥스기

 

여기도 막상와보니 에쁘네요

 

여기에 오면 이벤트가 발생

 

흥!

 

퀘스트를 받고

 

다시가면 베아힐더가 멋대로 쫓아옵니다

커엽

 

죽 안으로 가면

 

그때 그적이 나옵니다

 

커스텀매직맛이나 봐라

 

남은 힘을 다해 이상한데로 끌고 옵니다

 

템줍줍

 

탈출하려는 주인공들

 

무리라는 소리를 들어서

 

웁니다 귀엽

 

그다음 씬을 보고 탈출

 

잊고 있었던 낚시

 

그냥 계속 잊고 있는게 좋겠군요

 

행정실?

결혼하는 곳 지하 감옥에

여주들의 호감도가 100이 되면

호감도가 낮을때의 씬을 개방시켜 줍니다

전작은 아마 개방안해줘서 꼬았던거 같군요

 

이녀석만 뭔가 다른 스킬을 배웁니다

 

저기로 가서

 

두번쨰 퀘스트

 

뒤로가서

 

빙글빙글 돌아갑시다

 

딱히 어렵진 않습니다

 

야스한판 뛰고

 

이걸 열고 갑시다

 

필살기를 배우지만 쓸일은 없습니다

 

신뢰상태가 됩니다

 

여기도 드디어 신뢰

 

마지막 결혼을 합시다

돈다털림

 

이제 마지막으로 베리아님을 구하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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