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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 공략보다는 실황글에 가깝습니다

2. 일본어를 알거나 번역기를 돌릴 것을 전재로 글을 씁니다

3. 공략요청도 받습니다

4. 모르는 것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시면 대부분 알려드립니다

 

 

 

 

슬슬 게임에 대해 감이 잡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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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도 진행할 수록 더 주네요
집에 초대를 해보려고 하지만 안오네요
너도 집에 올래?
진짜로 오네요
집으로 갈 수 있게 되고
이쪽도 순식간에 바뀝니다
가호도 강으로 바뀝니다
여기서 조합도 가능하고
채찍류의 장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인형들도 들고왔네요
숲은 이쯤이면 되겠지 싶어서 탐험해봤습니다
생각보다 숨겨진 장소가 많네요
그래도 적은 셉니다
템도 줍줍
동굴도 있고
길도 나무 아래로 되어있네요
이쪽에 숨겨진 길도 있던데
가자마자 바로 죽었습니다
잘 피해서 메달을 줍고
메달도 꽤 이곳저곳 있습니다
안쪽으로 가면 게이트가 있습니다
곤충들을 피해 죽 올라가면
어두컴컴한 숲이 나오는데
뭔가 엄청난 속도로 다가옵니다
보스는 아닌데 사실상 이녀석을 이길 스펙이 되어야 지나갈 수 있단 느낌이네요 바로 죽었습니다
다시 돌아와 못먹은 템들을 회수하고
이녀석도 마무리 했습니다
발악도 하네요
버프를 거는데 지속시간 자체는 무한이 아니라서 좀 버티면 됩니다
노인은 온김에 말을 걸어보니 동굴로도 상야로 갈 수 있나 보네요
대충 다 본거 같으니 여기로 왔습니다
다시 아지트로 와서 낚시하는 도적을 죽이니 이쪽으로 갈 수 있네요
죽 가면
이쪽으로 이어지는 비밀통로였습니다
상자 하나만 열리지 않는데
미큐의 보물상자였습니다 미믹인줄 알았는데 요정이 살고 있는 상자였군요
템도 훔쳐갑시다
소녀들도 뭔가 렙이 오르긴 하네요
돌려줬습니다
돈도 받습니다
이제부터 창고 역할을 해줍니다
쓸일은 없었습니다
요정의 힘으로 무한하게 도구가 들어간다고 하네요
가호도 받습니다
이제 평야쪽이나 호수쪽이나 간다고 합니다
나머지 퀘스트도 해주고
생각해보니 남쪽방면을 탐험하지 않았네요
늑대가 많군요
뭔가의 장소가 보이고
아래쪽은 죽음의 계곡이군요
여기서 관찰을 해보면
텐트와
늑대의 보스가 있습니다
여기는 휴식소였군요
뒤쪽에는 메달이 있습니다
늑대보스도 잡아봅시다
현시점에서는 잡몹수준입니다
위로 돌아가보면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
평야쪽으로 가봅시다
도적퀘스트를 완료해서 그런지 다리도 고쳐져있고 중간에 도적도 나타나질 않네요
평야로 나왔습니다
게이트도 있고
뜬금없이 여기 퀘스트가 있네요 여기서도 죽음의 계곡으로 갈 수 있나봅니다
안쪽은 위험하다고 하고
여기도 하트의 지형이 있습니다
표지판을 보면서 갑시다
중간에 마소가 충만한 장소도 나오는데 나중에 갈 수 있습니다 쓸모있는 템은 안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말도 더럽게 빠르네요
심심해서 표지판 뒤를 보니 낙서도 되어있네요
중간의 휴식소도 있습니다
들렸다가 갑시다
미큐도 있네요
집에서는 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위로 죽 갑시다 하트지형은 바로는 못가고
동굴을 경유해서 가야합니다
안쪽에 집이 또 있네요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경비를 서는 사람이였군요
템도 먹고
기술도 배워줍시다
중간의 폭포에서 연꽃을 얻을 수 있는데 퀘템인가보네요
폭포의 뒤편도 갈 수 있습니다 게이트와
안쪽은 뭔 동굴이네요 메달도 있습니다
일단은 그냥 나왔습니다
빙글 돌아서 오른쪽으로 더 가보면
동굴이 더 있네요
위쪽과 아래를 잇는 동굴인가봅니다
동굴이 꽤 많긴한데
슬슬 위험해서 길따라 갔습니다
죽 길따라 가면 마을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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