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받아봅시다수정에 비젼이 나타났어요비젼은 보여주지 말라고 하는데그 미래는 확정하지 않는 이상 망상이나 거짓으로 치부할 수 있다고 합니다수정에 예지의 능력이 있는거 같은데 수정에 여러개의 능력이 있는건 부자연스럽다고 합니다확실한건 평범한 물건은 아니라는 것그리고 예지를 피할 방법이 없는건 아니라고 합니다작년에 본 나비가 이번년도에도 날아다닌다고 인식하는거 처럼운명은 사람 하나하나를 그렇게 세세히 구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즉 대충 이녀석인가 같은 느낌요약하면 운명은 속일 수 있다고 합니다꽤 중요한 요소였습니다예를 들면 죽은 척 해도 속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상담을 받고 돌아오면 감독이 돌아와 있습니다하필 엇갈렸나보네요살인귀가 있나보네요감독에게 수정의 능력에 대해 알려줍시다수정을 조사해보면 무언가 비칩니다동쪽의 거리가 비치고 있다고 하네요여기도 하나 생겨있습니다수정 이때 받은건데 이상하게 기억하고 있네요피아나와도 이야기를 해봅시다비전을 계속 찍다보면 찍혀있는 자신이 뭔가 다르다고 느낍니다쥬모쿠교의 사람과 비슷하게 보인다고 하네요그러는 중 그림자에서 자신이 튀어나옵니다 말싸움에서 이겨준 뒤목표는 다르지만 정열은 다르지 않다고 인정해줍니다라이벌이라고 인정해주네요이렇게 한건 또 해결한거 같네요여기도 한번 가봤습니다허락을 받았기 때문에 지나갈 수 있습니다마리아가 있습니다초입에 있기 때문에 그냥 말걸면 바로 배우로 섭외할 수 있습니다안쪽으로 가도 별거 없네요열쇠는 있습니다안쪽에 가봐도 별거 없습니다아래쪽은 숲인데 여기도 별거 없네요근데 이상하게 들어가는건괜찮은데 나가는게 막힙니다 뭐지열쇠도 있긴 합니다거점으로 귀환해서 마리아와 이야기를 해봅시다한명 더 보내고마을로 가보면 누군가 있는데전작의 고고학자군요수정에 대해 물어봅시다협력도 구합니다뭔가의 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진 물건같다고 하네요뭔가 이거말고 다른 사용법이 있을거라 합니다비젼이 나오는 조건도 궁금해하네요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예지라던가생각해보면 소유자가 비치는 일은 없었네요특이한 물건이긴 합니다도움을 원하는 누군가가 비치는 것일려나요망상의 구현화쪽은 우연의 부산물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지나는 여기 있습니다전작의 이후인게 확실하네요저주받은 땅이라고 불리는건 적어도 누군가가 거기에 갔다가 돌아온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다른데 가려니 뭔가 낯익은 캐릭터가 보이는데피나아군요 가운데를 고릅시다뭔가 상황이 안좋은거 같은데전 두번째를 골라봤습니다뭔가 사신의 이름을 가진 동명의 사람과 헷갈려하네요 여튼 오너는 도망칩니다다행히 문제는 해결된거 같네요진짜 뜬금없어서 놓칠뻔 했습니다생각해보니 극단은 여기였군요생각해보니 아래쪽도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그냥 슬럼가 인거 같네요여기도 사람이 어느샌가 서있는데그때 구두닦이가 말했던 그 장소네요돈을 받는데다이스를 굴려 성공하면오히려 돈을 받습니다꼽주지 말라고비젼을 찍을 수 있습니다불가능할때까지 찍어줍시다그리고 어느새 이녀석도 생겨있는데자기 동생이 위험하다고 합니다바로 쫓아가보면 위험에 빠져있습니다바로 구해줍시다형이 알려줬다고 하면 형은 2년전에 이미 죽었다고 합니다 아니 유령이 얘였어?사실 둘다 여자인데다가 가명은 그때 지은거라 마이티라는 가명을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가명을 쓴 이유는 부모가 병으로 떠나면서 이 세상에 여자 둘이서 살기엔 위험하니 남자인 척을 하고 있으라고 했다네요어쨌든 여동생을 구했습니다수정이라면 비출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생각대로 잘 되지 않는데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자 드디어 서로 만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감동적이네요레나도 거점에 와있습니다지나도 와있네요나중에 뭘 할건지 물어봅시다당장 할거도 없으니 촬영을 도와주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