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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 공략보다는 실황글에 가깝습니다

2. 일본어를 알거나 번역기를 돌릴 것을 전재로 글을 씁니다

3. 공략요청도 받습니다

4. 모르는 것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시면 대부분 알려드립니다

 

 

 

사실상 A루트가 메인이지 싶네요 분량도 그렇게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로 미리 말하자면 C루트는 흑막의 계획이 반쯤 성공한거고

B루트는 흑막의 계획이 완전히 성공한 세계선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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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루트 조건은 이렇네요
포스터는 걍 다 떼는게 좋습니다
쓸데없이 올렸다가 다른 루트로 빠지는게 더 귀찮습니다
선택지는 의외로 잘 고르고 다녔네요
근데 턴을 너무 넘겨버려서 이거 조건을 못맞췄습니다 다행히 몇번 고르는걸론 루트가 빠지진 않습니다
아마 던전을 하나 깨야 풀리는거 같긴한데 귀찮으니 그냥 세뇌했습니다
이런거도 사실 다 오르긴 했었네요
암만봐도 흑막같아요
대화도 잘 해주고
뭐 큰건 없으니 죽죽 넘겼습니다
이거도 누군지 B루트에서 다 만났습니다
이 이벤트를 하고난 뒤
다시 혼란에 빠지는 주인공
다시 카나에를 상처입힐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이번엔 용기를 내서 말을 걸어봅시다
카나에도 헛소리를 하네요
밤에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합니다
갑자기 급발진을 하는데
주인공에게 나쁜게 있다고 하고
사실 자기에게도 나쁜게 있다고 합니다 자기도 주인공을 이용했다고 하네요
다시 대화를 하면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숙제가 있었지 참
선생은 선생이라 이미 둘의 사이에 고민이 있다는걸 알아채고 있었네요
좋은 말씀 하시는 선생님
오히려 두사람은 상을 의식하지 않은 작품을 만들었기에 좋은 숙제를 해왔다고 하네요
그냥 야스만 외치는 선생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뛰어난 선생이네요
과연 지금 주인공의 행동이 세뇌만으로 이루어 지는 행동일까요
이제부터 주인공은 카나에를 믿기로 합니다
생각보다 허무하게 소라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언제나 대화가 최선의 선택이죠
맨 마지막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수 있게 되고
이거도 더욱 한단계 더 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표정도 예전과는 다르네요
몇몇 행동은 이제 막힙니다
이런건 또 되네요
이제 할거 다 했으면 대사가 달라집니다
다시 만나게 되고
이번에는 안내를 부탁합니다
협력을 부탁하는데
이쪽도 학원에 갇혀있으면 희망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결계를 펼치고 사라지는데
안으로 쫓아가면 이전과 비슷하게 주충이 반겨줍니다
사명을 이룬다는데 알기 쉽게 말해줄 수 없을까
드디어 과거를 볼 수 있네요
커엽
어릴떄부터 친구였네요
부모는 이혼하게 되는데
불륜을 저질렀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거도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빠는 정신병원에 갇혀있었거든요
일기를 보면 오히려 불륜을 저지른건 엄마쪽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어리기에 뭘 할수 있는건 없습니다 애초에 뭐가 진실인지도 모를 일입니다
이때 물질군이 나타납니다
저주의 힘을 쓰게 되고
다른 사람들을 수치로 판별하게 됩니다
나는 얼마로 보일까가 꽤 와닫는 말이네요
친구도 주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아빠같은 착하고 무지한 사람은 이용만 당할뿐
이제부터 친구가 아닌 사장과 비서로 지내자고 합니다
그렇게 위로 죽가면 보스전입니다
왠진 모르지만 혼나고 있네요
악과 싸울 힘을 일깨워졌는데 왜 이러고 있냐고 합니다
다른 보스전이네요
다만 방어력이 높은건 똑같습니다
악은 상냥함을 파고 든다고 하지만
그런 상냥한 아이가 늘어난다면 이 세계도 더 좋은 곳이 될거란 느낌이 들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소라를 알아보네요
주충들은 기본적으로 책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방금의 싸움덕분에 뭔가 기억났다고 하네요
자신을 버려도 괜찮다고 하지만
자기는 여유가 많기 때문에 괜찮다고 합니다
좋은 친구를 뒀네요
이쪽도 해방자의 편으로 서게 됩니다
이쪽은 여유롭게 낮잠이나 자려고 합니다
미래가 달라지네요
이쪽의 대화도 약간 달라집니다
과연 진짜로 주인공은 악의 씨앗을 품고 있는 걸까요
무언가가 방해를 하려고 하면 자신이 나설거라고 하네요
주인공도 얌전히 행동했기에 회장도 급발진을 하지 않습니다
확실히 이전과 다르게 진정된 모습을 보입니다
심장의 정의를 묻고 대답을 얻습니다
주인공을 인정하며 언젠간 같은 편이 될거 같기도 하네요
앞으로도 신중하게 해나갑시다
가능한 시간을 끄는게 좋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회장을 칼을 들고 나타나지만
이번에는 살짝 상처만 냅니다
혈액을 좋아지게 만드는 거라고 합니다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정강이쪽을 살짝 찔렀나보네요
이쪽에는 기계군이 있습니다
이런거도 일족의 테스트라고 생각하나봅니다
딱히 디메리트는 없습니다
다시한번 모두와 이야기를 하며 진행합시다
둘이 드디어 사귑니다
이쪽도 많이 여유가 생겼네요
얜 원래 여기 있어야 했나보네요
카나에의 집은 열려는 있긴하지만
혼자서는 가지 말자고 합니다
간다면 같이 가려고 하네요
열심히 놀기도 하는데 특이한건 카나에가 눈까지 개방한다는 점입니다
주인공은 카나에의 힘이 되어주려고 합니다
카나에도 주인공을 좋아한다고 하지만
아직은 자신의 일이라던가는 이야기해주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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