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루트 조건은 이렇네요포스터는 걍 다 떼는게 좋습니다쓸데없이 올렸다가 다른 루트로 빠지는게 더 귀찮습니다선택지는 의외로 잘 고르고 다녔네요근데 턴을 너무 넘겨버려서 이거 조건을 못맞췄습니다 다행히 몇번 고르는걸론 루트가 빠지진 않습니다아마 던전을 하나 깨야 풀리는거 같긴한데 귀찮으니 그냥 세뇌했습니다이런거도 사실 다 오르긴 했었네요암만봐도 흑막같아요대화도 잘 해주고뭐 큰건 없으니 죽죽 넘겼습니다이거도 누군지 B루트에서 다 만났습니다이 이벤트를 하고난 뒤다시 혼란에 빠지는 주인공다시 카나에를 상처입힐지도 모른다고 하지만 이번엔 용기를 내서 말을 걸어봅시다카나에도 헛소리를 하네요밤에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합니다갑자기 급발진을 하는데주인공에게 나쁜게 있다고 하고사실 자기에게도 나쁜게 있다고 합니다 자기도 주인공을 이용했다고 하네요다시 대화를 하면서 서로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숙제가 있었지 참선생은 선생이라 이미 둘의 사이에 고민이 있다는걸 알아채고 있었네요좋은 말씀 하시는 선생님오히려 두사람은 상을 의식하지 않은 작품을 만들었기에 좋은 숙제를 해왔다고 하네요그냥 야스만 외치는 선생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뛰어난 선생이네요과연 지금 주인공의 행동이 세뇌만으로 이루어 지는 행동일까요이제부터 주인공은 카나에를 믿기로 합니다생각보다 허무하게 소라도 다시 만날 수 있습니다 언제나 대화가 최선의 선택이죠맨 마지막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수 있게 되고이거도 더욱 한단계 더 할 수 있습니다 확실히 표정도 예전과는 다르네요몇몇 행동은 이제 막힙니다이런건 또 되네요이제 할거 다 했으면 대사가 달라집니다다시 만나게 되고이번에는 안내를 부탁합니다협력을 부탁하는데이쪽도 학원에 갇혀있으면 희망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그렇게 결계를 펼치고 사라지는데안으로 쫓아가면 이전과 비슷하게 주충이 반겨줍니다사명을 이룬다는데 알기 쉽게 말해줄 수 없을까드디어 과거를 볼 수 있네요커엽어릴떄부터 친구였네요부모는 이혼하게 되는데불륜을 저질렀다고 하네요하지만 그거도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빠는 정신병원에 갇혀있었거든요일기를 보면 오히려 불륜을 저지른건 엄마쪽인거 같습니다하지만 아직 어리기에 뭘 할수 있는건 없습니다 애초에 뭐가 진실인지도 모를 일입니다이때 물질군이 나타납니다저주의 힘을 쓰게 되고다른 사람들을 수치로 판별하게 됩니다나는 얼마로 보일까가 꽤 와닫는 말이네요친구도 주인이 되어버렸습니다아빠같은 착하고 무지한 사람은 이용만 당할뿐이제부터 친구가 아닌 사장과 비서로 지내자고 합니다그렇게 위로 죽가면 보스전입니다왠진 모르지만 혼나고 있네요악과 싸울 힘을 일깨워졌는데 왜 이러고 있냐고 합니다다른 보스전이네요다만 방어력이 높은건 똑같습니다악은 상냥함을 파고 든다고 하지만그런 상냥한 아이가 늘어난다면 이 세계도 더 좋은 곳이 될거란 느낌이 들거라고 합니다그리고 소라를 알아보네요주충들은 기본적으로 책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방금의 싸움덕분에 뭔가 기억났다고 하네요자신을 버려도 괜찮다고 하지만자기는 여유가 많기 때문에 괜찮다고 합니다좋은 친구를 뒀네요이쪽도 해방자의 편으로 서게 됩니다이쪽은 여유롭게 낮잠이나 자려고 합니다미래가 달라지네요이쪽의 대화도 약간 달라집니다과연 진짜로 주인공은 악의 씨앗을 품고 있는 걸까요무언가가 방해를 하려고 하면 자신이 나설거라고 하네요주인공도 얌전히 행동했기에 회장도 급발진을 하지 않습니다확실히 이전과 다르게 진정된 모습을 보입니다심장의 정의를 묻고 대답을 얻습니다주인공을 인정하며 언젠간 같은 편이 될거 같기도 하네요앞으로도 신중하게 해나갑시다가능한 시간을 끄는게 좋다고 합니다이번에도 회장을 칼을 들고 나타나지만이번에는 살짝 상처만 냅니다혈액을 좋아지게 만드는 거라고 합니다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 정강이쪽을 살짝 찔렀나보네요이쪽에는 기계군이 있습니다이런거도 일족의 테스트라고 생각하나봅니다딱히 디메리트는 없습니다다시한번 모두와 이야기를 하며 진행합시다둘이 드디어 사귑니다이쪽도 많이 여유가 생겼네요얜 원래 여기 있어야 했나보네요카나에의 집은 열려는 있긴하지만혼자서는 가지 말자고 합니다간다면 같이 가려고 하네요열심히 놀기도 하는데 특이한건 카나에가 눈까지 개방한다는 점입니다주인공은 카나에의 힘이 되어주려고 합니다카나에도 주인공을 좋아한다고 하지만아직은 자신의 일이라던가는 이야기해주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