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해서도 열심히 고민하는 소라주인공에게 질서냐 혼돈이냐 질문도 합니다결론은 밸런스가 좋지 않을까 하는 결론이네요여튼 모든 정보를 다 얻었다면 선생과 이야기를 하면 되는데1년전에다음부터 바로 모르겠네요대충 찍었는데아닌듯결국 세뇌는 적당히 써야한단 결론을 얻고 이야기를 해보니 사명이라는 정보와이쪽에도 정보를 들을 수 있는데전의 학교에서 음행이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즉 그냥 위쪽 선택지만 다 고르면 됩니다종합하면 1년전 전 학교에서 학생과 음행을 사명감때문에 네요 모아봐도 먼 소린지 모르겠습니다확실히 반응이 다릅니다그러면 이상한 곳으로 끌려오는데여기서 선택지 아래를 고르면 바로 나락입니다 위를 고릅시다그럼 여기로 빠지면서 선생의 과거를 볼 수 있습니다자꾸 주인공을 방해하려는 의지가 나타납니다선생자체는 사람을 구별을 잘 못하나 보네요여기 자체에도 적이 있긴한데 큰 의미는 없습니다여기도 벌레가 있네요선생의 삼촌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보네요말을 거니 템을 주긴하니 말을 걸어둡시다외모와 행동 때문에 나쁜 이야기를 많이 받았나봅니다 취업도 실패하고 자신감도 많이 낮아졌나보네요다만 사람 자체는 착한 사람같아보이네요중간에 급발진도 합니다다만 선생쪽이 이상하기 때문에 이 사건은 그냥 넘어갔습니다확실히 사패기질이 있어서 그런가 사귄다는 것도 잘 이해하지 못하네요누구나와도 사귀게 됩니다그런 어릴적에도 기억나는 일이 하나 있었는데그렇게 모두를 차별없이 좋아한다면 선생이 되는게 좋지 않을까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그렇게 선생이 되었고 학생중 삼촌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학생이 있어서삼촌과 비슷한 결말로 만들지 않기 위해 사명감으로학생과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꽤나 심오한 뒷설정이 있었군요근데 급발진좀...풀가속으로 날뛰기 시작하고확실히 지금보니 선생의 힘이 장난이 아니란걸 알 수 있습니다 그 회장의 힘도 일그러뜨리네요선생을 해방시켰지만 폭주를 하고 있습니다이 이변은 회장도 눈치를 챘을거라 합니다학생을 진정시키려고 하지만 바로 선생의 저주에 덧씌워집니다학생회실이라면 안전할테니 그쪽으로 사람들을 피난시킵니다선생을 찾아서 진정시켜야합니다이쪽도 선생의 저주를 덧씌워보려고 하지만생각보다 선생의 힘이 큰지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교장도 의미심장한 소리를 하네요회장은 힘을 사용해 선생을 처분하려고 합니다그리고 이곳을 학원이 아닌 감옥이라 생각합니다학생들 모두 ~의 주인인것도 그렇고 평범한 학교는 아닌 듯 합니다저수를 풀어 선생을 저지하려고 하지만주인공도 도착해서 선생을 진정시키려고 합니다하지만 손 쓸 방법이 없습니다그때 소라를 떠올리게 되고갑자기 소라가 현실에 나타납니다소라가 돌아온 세계는 상냥한 세계였으면 좋겠기에 선생을 구해보도록 합시다소라가 동료가 됩니다소라는 상대의 행동을 방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적의 필살기를 캔슬할 수 있다고 합니다반쯤은 이벤전투라서 상대의 필살기만 카운터 시켜주면 됩니다나머지는 행동만 막아주면 끝입니다폭주한다면 회장에게 죽임을 당할 수도 있단 사실을 알았습니다그 뒤 선생의 힘을 흡수하며 주인공이 강해집니다소라의 상태는 저주와 관련이 있는거 같군요다만 완벽하게 돌아온게 아닌지 소라는 점점 희미해집니다그렇게 성의 주인을 장악했습니다다른 명령이 가능해집니다이제야 학원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는데 학원전체가 주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이걸 이야기 해주지 않은 이유는 반쯤 주인공의 힘을 시험하기 위해서 였습니다어쨌든 할일은 변하지 않습니다선생의 힘은 반쯤 해방된 상태지만 회장의 힘이 발동되지 않는 범위에서 나오고 있군요당연히 이쪽은 성의 주인이고전혀 안어울리는 폭의 주인입니다이쪽은 금이군요이 학교는 저주라는 이능을 가진 사람들의 격리시설이라고 합니다보통은 폭주한 사람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다고 하네요주인공이 학원을 부수려는걸 눈치챕니다어쨌든 선생의 힘은 계속 흘러나오고어쩔 수 없지만 규칙으로서 조금이나마 억제해보려고 합니다건전하게 놀아라또한 이 저주에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일의 원흉이기에 주인공을 찾을 가능성도 생깁니다회장은 법의 주인이군요감시카메라같은건 정상작동하지 않나보네요사실 카나에 자신도 정보가 많진 않은가 보네요인간의 욕망에 가까운 주인일 수록 강하다고 하네요그럼 주인공은 대체 무슨 주인인걸까요몰?루힘을 빼았는 듯한 느낌이 있었다고 하는데 그런류인가 봅니다그럼 거꾸로 저주가 통하지 않는 이 아이는?삼촌이 매우 교배아저씨처럼 생겼네요뭔가 주인공의 정체를 알고 있는 듯하네요주인공이 선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카나에지만삼촌은 아니라고 생각하네요그의 본성은 악이라고 합니다카나에의 목적은 평범하게 되는 것인가 보네요누구와도 가까이 할 수 없다는데사의 주인이라 그런거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