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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 공략보다는 실황글에 가깝습니다

2. 일본어를 알거나 번역기를 돌릴 것을 전재로 글을 씁니다

3. 공략요청도 받습니다

4. 모르는 것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시면 대부분 알려드립니다

 

 

 

스토리가 살짝 이해안가려는 찰나 정리해주는 챕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아쉬운건 설정상 강함이 게임난이도로 표현이 안되어서 아쉽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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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로 간다고?
ㅋㅋㅋ
온천에서 상황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한놈씩 변명을 들어보죠
오빠가 어전시합에 참가한 이유를 생각해보니 자신도 참가할 이유가 생겼다고 합니다
애초에 타치바나가도 꽤 이름있는 무사집단이였습니다
그리고 브라콘이였군요
키라리쪽은 언니가 모노노케병에 걸렸는데
오우마가 요괴를 인정한 이유도 대전의 영향이 있었나봅니다
그 대전은 요괴와 무사가 협력해서 모노노케와 싸운 대전이였습니다
요괴도 원래는 모노노케와 같이 살려고 했지만 그게 실패했고 언니가 그러는 사이 모노노케가 되어버렸네요
그리고 현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콧코를 찾아가려고 합니다
각 3요괴는 공간과 시간 그리고 기억을 조작하는데 뛰어나다고 하네요
스즈네가 있던 미래에는 마을이 연옥과 같은 상태가 되어있는 듯 하네요
이렇게 평화롭게 있어도 안되나 싶긴합니다
아무튼 어떤 소원을 빌었는지 안다면 해결될 문제입니다
서쪽의 언덕을 올라가봅시다
치라리도 오우카의 집에 살려고 합니다
근데 상대도 뭔가 알고 있는지 자객을 보냈습니다
근데 언니나 동생이나 실력은 딸리는지 매번 당하기만 하네요
오우카는 자기에게 있어 특별하다고 하네요
퀘스트도 더 추가됩니다
옷도 더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이런저런게 있네요
엔카와 놀 수도 있습니다
왼쪽으로 죽 가면 타치바나가를 볼 수 있습니다 엉망이긴 하네요
템도 훔치고
산으로 가봅시다
더 위로 갈 수 없기 때문에
엔카의 도움을 받아 정상으로 갑니다
미니게임형식인데 좀 길더군요
올라가면 타마가 벌써 와있는데 사실 뒷길이 있는데 알려주는걸 깜박했다고 하네요
뭔가 이상한 장소도 있네요
아무생각없이 서브퀘를 하고 있는데 뭔 꽃잎을 하나 주네요 그냥 서브퀘만 하면 되는거라 얻기 어려운건 아닙니다
더 올라가면 콧코가 있는 사당입니다
뭔가 깔끔하게 잘린 대나무도 있네요
일단 들어가봅시다
모노노케?
어우 깜짝아
일단 잡아주면 사라지는데
누군가가 회수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팔척이 딸인가 봅니다
기억조작으로 자신에 대해 대단한 사람이라고 기억하게 만들어놨네요
안으로 들어가면 생각보다 넓네요
꽤나 소심한 성격이네요
준비가 되었다면 과거로 가봅시다
이곳저곳 난리가 나있네요
동쪽으로 죽 가다보면
사쿠라가가 나옵니다
스즈네는 신사의 아이였군요 부모도 다 죽었나봅니다
저 남자도 좋은 생각으로 접근하는게 아니네요
다행히 누군가가 도와줍니다
고자도 나타나네요
모노노케는 결국 막지 못한거 같네요
부모에게 공물을 바치자고 합니다
여기서 고자 이름을 처음 아는거 같네요
창관도 닫겨있습니다
꽃을 챙겨봅시다
어전시합 후 거의 10년은 지났나봅니다
이전에 갔던 곳을 한번씩 다 둘러봅니다
아직도 소변먹나보네요
다 모아서 공물을 바쳐줍시다
이름도 지어줍니다 아빠라고 부른 이유가 있네요
이래서 무사가 되고 싶어 한거였군요
약간의 이벤트 후
마을 사람들도 거의 죽고 말고 잠시 나간사이 스즈네도 사라집니다
그래서 창관쪽으로 가는데 성장한 키라리도 볼 수 있습니다
성으로 가는 비밀통로가 있나보네요
길을 뚫고 가면 된다는데
이분도 모노노케가 되어있었군요
모노노케병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스즈네가 병에 대한 면역을 가지고 있나봅니다
그래서 스즈네를 키울 생각인가 보네요
하지만 고자는 그걸 원하지 않나 봅니다
성으로 들어가보죠
함정이 꽤 많습니다
맵도 은근 거지같네요
위로 갑시다
중간에 비서도 만납니다
돌아갈 수 없으니 주의
탐색을 덜 한거 같아서 로드하고 둘러봤습니다
뭔가 빛나는게 있는거 같은데 올라갈 방법을 모르겠네요
여기서 올라가지 말고 오른쪽으로 가보면
방이 하나 있습니다
일기가 있는데 중요한 내용이 꽤 많습니다
모노노케의 병의 원인이 되는 괴물을 처치하기 위해 모두가 힘을 합쳤는데 그 중 사쿠라가와 타치바나가의 당주도 있었네요
첫 챕터의 뒷 이야기도 있는데 원래라면 엔카의 시신을 치웠어야 했는데 무슨일인지 오우카의 앞에 나타나버렸고 결국은 오우마를 습격했군요
그 후 요괴를 정리하기 위해 언덕으로 갔다가 하늘을 나는 모노노케가 성을 습격했고 타마도 이때 죽었나봅니다
이 일을 저지른건 하나히루고 성을 습격해 모노노케의 다리까지 빼앗아 갔다고 합니다
그 다리는 병의 원인이 되는 모노노케 대장의 몸의 일부고
이때문에 병이 다시 퍼져 순식간에 연옥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설정상인지 모노노케를 죽일 수 있는건 무사말곤 없다고 합니다
어떻게든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긴 합니다만 잘 안된거 같네요
시체는 사라져 있습니다
올라가면 오우카가 있고
둘은 싸웁니다 눈을 봤을땐 오우카도 이미 오래살진 못하겠네요
사실상 스킬로 못을 박습니다
그렇게 모두 공멸을 하게 되고
어릴적 자신을 구해준 둘이였기에 오우카에게도 복수를 하지 못하고
둘은 죽으며 자신의 소원을 말합니다
그렇게 모두 죽으면서 그 혼을 누라리가 가져갑니다
그 뒤 성은 무너졌고 혼만 누라리가 가져갈 수 있었다고 하네요
오우카의 소원은 모두가 죽지 않은 평화로운 세계를 원했고
고자쪽은 무사로서 완벽한 마무리를 짓고 싶다는 이상한 소원입니다
그리고 시간을 돌리는데 요력을 좀 써서 회수용으로 놔둔게 오우카가 들고 있던 검은거였군요
그리고 이세계선의 끝에서 K세포가 연구되었네요
그렇게 여기서 다시 태어나 아빠쪽으로 찾아간게 1챕터의 이야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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