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령지들이 안정을 되찾았군요다음은 사바사를 공격해봅시다히루코는 아직도 한번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몬테카를로에서 정보를 얻어봅시다그전에 점령지를 둘러보는 것도 괜찮을거라 하네요라자로를 동료로 들이고독서가 취미라고 하시는데그렇고 그런책을 달라고 합니다 천사맞아?여기는 사리엘라가 웃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합니다여기 말을 걸어보면 사실은 미식가고야마타이 요리를 좋아한다는데 자기들이 밀어버리지 않았나웃는 기능은 있는건가 싶은물어보면 만들 수는 있다고 합니다재료가 없다네요이 것들이 필요합니다여긴 이미 해서 없나보네요척봐도 여기 있을거 같아서 왔는데여기 말거니 있네요나머지는 못찾아서 일단 산이리아에 왔습니다 로사는 죽었나 보네요도구점에 물어보니이제 서고로 가라고 합니다도서관으로 가보면지하 2층의 경비원이 빌려갔다고 하네요다만 그 사건으로 이미 죽어서 알아서 가져가라고 합니다지하 2층의 여기를 조사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재료의 힌트가 없나 둘러보는데 얘가 알려주네요하나는 지하에 있던 그거였네요말을 걸면 받을 수 있습니다귀중한 재료니 팔거나 동료에게 줘버리면 퀘스트를 못깹니다하난 상점에 파는 물고기입니다돈을 달라고 하는데이리아스하면 공짜로 받아갈 수 있습니다자기를 웃게 하기 위해 했단걸 듣고 웃어주긴 합니다봉인옥을 받을 수 있습니다여기도 책을 가져다주고 봉인옥을 챙겨줍시다다 둘러보았다면 몬테카를로로 가봅시다 중간에 야영을 하네요아르마의 엄마는 인간이 되어 야마타이 밖의 작은 마을에서 사나봅니다히루코는 무슨 종의 육조인가 궁금하긴 하네요크롬의 인형도 점점 개조되어갑니다아직은 떡밥만 있는 힐데아이를 가지고 싶다면 부디 말을 걸어달라는 프로메스틴얜 왜이래자기는 곧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소니아사바사 말고도 마을이 더 많았는데 다 사라져 있습니다정사가 완성될때 심판자가 나타난다는 소리는 이리아스는 역시 죽게 되겠네요자려고 하면 이리아스가 기술을 알려주는데 하인리히가 썻던 기술인가 봅니다스킬도 그렇고 난이도도 그렇고 여기부터 오는게 나아보이네요또한 옛날이야기도 해줍니다자신은 창세의 여신이 아니라네요과거에도 알프신족 고룡족 밴시같은 고대종이 더 있었나봅니다밴시는 인어랑 비슷한 종족이네요시간을 헤엄치는 능력이 있었다고 하는데어느 순간 모두 어딘가로 헤엄쳐 사라졌다고 합니다알프나 자신을 인정하지 않는 자들과는 전쟁을 치뤘다고 하네요신성전쟁 이라는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전쟁이라고 합니다알프족에선 앙골모아대왕이라는 공포의 왕이 있었나봅니다전쟁은 이겼고 소수의 알프들이 살아남아 자손을 가지고 마소의 영향을 받은게 현대의 엘프라네요고룡족은 이상하게 숫자가 줄어들어 단기간에 전멸했는데사신의 딸이 손을 썻나보네요딸은 이미 죽고 없는데 사신이 딸을 죽였다고 합니다이리아스가 다시금 만든게 인간이라고 합니다몬테카를로부터 가보면여기는 비슷하네요서큐버스의 이야기도 들어주고여기도 영웅이 한명 있나봅니다사바사 왕을 드디어 찾았네요안으로 들어가면그 서큐는 에바입니다또한 영웅도 등장하는데어우 좀 그렇네요그 모습을 보고 에바도 거릅니다따로 이야기를 하자는데에바를 잡자고 합니다일단 가보죠사라도 거릅니다원래 세계에 있던 그 소녀는 이미 죽었나보네요뜬금없이 좀비의 봉인석을 여기서 파는데 비싸니 걸렀습니다정보도 파는데로자해적단의 보물고가 여기 있다고 하네요히루코의 포식스킬의 비밀도 있나본데대충 요약하면 더 세다고 하는데 정말 도움이 되네요포식의 범위도 넓어져 있으니 상태이상 해제를 빨리 해주는게 좋겠네요오아시스가 보이고성은 바로 못가보네요유적부터 갑시다에바가 살고 있고땅의 정령도 있습니다엘프의 봉인옥을 챙겨주고여기의 땅의 정령은 뭔가 성격이 다른가보네요여기도 동일하게 아래로 지나갈 수 있습니다안쪽에 땅의 정령이 있는데말이 더럽게 많습니다에바는 여기에 숨어있었군요상자안에도 쓰레기뿐입니다여왕에서 노숙자로 전락한 에바멋대로 동료가 됩니다니트가 둘로 늘었습니다사바사에게서 밸트도 하나 얻어주고자기자신과 인사를 합시다이상의 자신이라 그런지 죽도 잘 맞습니다아까 들었던 해저단의 보물고 대륙이 북서쪽에 있습니다해서종의 봉인옥과로자의 비보를 얻어주고허룡린석도 얻을 수 있습니다사바사소울로 가보면합일해서 원래의 모습을 되찾습니다몸도 마음대로 왔다갔다 거릴 수 있고분리도 가능합니다 개사기네요준비가 다 되었다면 사바사성으로 가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