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섬같은데 탑이 있길래 가보니 여기더군요바퀴를 학살하는 에르베티에가 있긴한데 학살하는게 낫지않을까 싶기도 하고바퀴는 좀...분열체가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습니다일단 몇몇은 구해주면템을 주긴합니다안쪽에 여왕이 있고본인이 있습니다뭔가 알고 있던 에르베티에가 아닌거 같은데합일계획을 위해 카나데의 세포를 받아왔다고 하네요일단 막아야 여왕이 동료가 됩니다어쨌든 여왕만 살아있으면 종족은 다시 부흥한다는데 살리는게 맞긴한가....엘프마을은 도대체 어디있나 했는데 봉래산에 있네요왜 이런데 있는거지뭔가 특이한 마을인데입구로 가도 되고 뒷문으로 가도 되는거 같은데 뒷문으로 갔습니다그 뒤론 평범하게 정문도 열립니다중간의 방에서는템들을 얻을 수 있으니 챙겨갑시다여기가 엘프여왕의 방인데 잠겨있습니다주방에서 이녀석들을 패고 열쇠를 가져갑시다 듣기론 정보를 얻고 나서 패야하는거 같더군요열고 들어가면편지를 쓰고 있는데읽으라고 하네요헛소리는 넘기고넘기면 중요한 이야기는 없네요 대체 뭐야쓰려는 직전에 왔다면서 이쪽의 계획을 저지하려고 합니다그란베리아는 지금 쓸모가 없습니다이자나미를 쓰러뜨리면또 도망갑니다루카들은 쫓겨나고계정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근데 지금보니 동료화 안하고 내버려두고 왔었네요이쪽에도 뭔가 있는데 앨릭서를 가져다주면매직포트랑 싸우게 되고이기면 동료가 됩니다대충 다 봤다면 벨곤드대륙으로 넘어갑시다방공망 때문에 일단은 멀리서 내립니다표지판을 보고 나아갑시다동굴이랑 사당도 보이네요동굴부터 템을 먹고 갑시다맨 아래에 어릴적 가지고 놀던 철구가 있습니다별일 없음 사당부터 갑시다드디어 도착라자로가 용사였었나 기억이 안나긴 한데 여튼 최종도착지는 여기였다고 합니다백토가 튀어나와 할말이 있다고 합니다지하로 죽 가보면묘가 있는데마르케르스의 묘입니다 ??아빠지만 아빠가 아닌우리가 알고 있는 마르케르스는 다른 사람이라고 합니다용사파티가 마왕성을 치려고 할때 리리스 세자매를 만났네요어짜피 합일계획때문에 사람들을 죽여야 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죽였는데하필 그 사람이 루카아빠라서 엄청난 패러독스가 발생합니다아포토시스 다 튀어나오고 난리납니다어떻게든 다 부수긴했네요엄청난 어긋남이 생겨버립니다해서 묻어주고 어카지 하는데 마르케르스가 튀어나옵니다일단 고향으로 돌아갔고 라자로는 너무 신경쓰여서 다른 곳으로 갔었던 겁니다역사는 자기수복작용으로이미 소멸된 평행세계에서 여러데이터를 모아서 복제체를 만들었습니다그 뒤 정사의 세계로 이어지는데 데이터를 모아 만들어서 그런지 혼돈의 힘까지 내제되어 있었고평행세계가 멸망하는걸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막기 위해 마왕을 죽이고 있습니다돌아오면얘는 또 왜 난리지북동쪽에 봉인장소가 있습니다하인리히를 봉인한 장소입니다계속 튀어나오는데앨리스토메리아가 재 봉인시켜줍니다근데 다들 정체 원래 알고 있었나 기억이 안나네요여튼 어쩌다가 까먹어 버린 엘프여왕말곤 할거 다 했습니다지금 넘기면 없어지는 퀘스트도 있기 때문에 해결을 다 해둡시다미안 엘프여왕들어가면 팔미가 반깁니다바로 전투이기면 동료가 됩니다아르마에르마는 여기 있기 때문에 삼천왕만 이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