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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 공략보다는 실황글에 가깝습니다

2. 일본어를 알거나 번역기를 돌릴 것을 전재로 글을 씁니다

3. 공략요청도 받습니다

4. 모르는 것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시면 대부분 알려드립니다

 

 

중요한 선택전까지 남은 일은 마무리 해두는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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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섬같은데 탑이 있길래 가보니 여기더군요
바퀴를 학살하는 에르베티에가 있긴한데 학살하는게 낫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바퀴는 좀...
분열체가 이곳저곳을 다니고 있습니다
일단 몇몇은 구해주면
템을 주긴합니다
안쪽에 여왕이 있고
본인이 있습니다
뭔가 알고 있던 에르베티에가 아닌거 같은데
합일계획을 위해 카나데의 세포를 받아왔다고 하네요
일단 막아야 여왕이 동료가 됩니다
어쨌든 여왕만 살아있으면 종족은 다시 부흥한다는데 살리는게 맞긴한가....
엘프마을은 도대체 어디있나 했는데 봉래산에 있네요
왜 이런데 있는거지
뭔가 특이한 마을인데
입구로 가도 되고 뒷문으로 가도 되는거 같은데 뒷문으로 갔습니다
그 뒤론 평범하게 정문도 열립니다
중간의 방에서는
템들을 얻을 수 있으니 챙겨갑시다
여기가 엘프여왕의 방인데 잠겨있습니다
주방에서 이녀석들을 패고 열쇠를 가져갑시다 듣기론 정보를 얻고 나서 패야하는거 같더군요
열고 들어가면
편지를 쓰고 있는데
읽으라고 하네요
헛소리는 넘기고
넘기면 중요한 이야기는 없네요 대체 뭐야
쓰려는 직전에 왔다면서 이쪽의 계획을 저지하려고 합니다
그란베리아는 지금 쓸모가 없습니다
이자나미를 쓰러뜨리면
또 도망갑니다
루카들은 쫓겨나고
계정으로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근데 지금보니 동료화 안하고 내버려두고 왔었네요
이쪽에도 뭔가 있는데 앨릭서를 가져다주면
매직포트랑 싸우게 되고
이기면 동료가 됩니다
대충 다 봤다면 벨곤드대륙으로 넘어갑시다
방공망 때문에 일단은 멀리서 내립니다
표지판을 보고 나아갑시다
동굴이랑 사당도 보이네요
동굴부터 템을 먹고 갑시다
맨 아래에 어릴적 가지고 놀던 철구가 있습니다
별일 없음 사당부터 갑시다
드디어 도착
라자로가 용사였었나 기억이 안나긴 한데 여튼 최종도착지는 여기였다고 합니다
백토가 튀어나와 할말이 있다고 합니다
지하로 죽 가보면
묘가 있는데
마르케르스의 묘입니다 ??
아빠지만 아빠가 아닌
우리가 알고 있는 마르케르스는 다른 사람이라고 합니다
용사파티가 마왕성을 치려고 할때 리리스 세자매를 만났네요
어짜피 합일계획때문에 사람들을 죽여야 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죽였는데
하필 그 사람이 루카아빠라서 엄청난 패러독스가 발생합니다
아포토시스 다 튀어나오고 난리납니다
어떻게든 다 부수긴했네요
엄청난 어긋남이 생겨버립니다
해서 묻어주고 어카지 하는데 마르케르스가 튀어나옵니다
일단 고향으로 돌아갔고 라자로는 너무 신경쓰여서 다른 곳으로 갔었던 겁니다
역사는 자기수복작용으로
이미 소멸된 평행세계에서 여러데이터를 모아서 복제체를 만들었습니다
그 뒤 정사의 세계로 이어지는데 데이터를 모아 만들어서 그런지 혼돈의 힘까지 내제되어 있었고
평행세계가 멸망하는걸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막기 위해 마왕을 죽이고 있습니다
돌아오면
얘는 또 왜 난리지
북동쪽에 봉인장소가 있습니다
하인리히를 봉인한 장소입니다
계속 튀어나오는데
앨리스토메리아가 재 봉인시켜줍니다
근데 다들 정체 원래 알고 있었나 기억이 안나네요
여튼 어쩌다가 까먹어 버린 엘프여왕말곤 할거 다 했습니다
지금 넘기면 없어지는 퀘스트도 있기 때문에 해결을 다 해둡시다
미안 엘프여왕
들어가면 팔미가 반깁니다
바로 전투
이기면 동료가 됩니다
아르마에르마는 여기 있기 때문에 삼천왕만 이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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