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전은 무림정도의 대승으로 끝났습니다다만 비급이 털린다던가 이런저런 문제는 겪었네요이럴때일 수록 무림맹주가 한명 있어야 하는데 자기들의 이익만 챙기려고 하네요당문은 의를 행하려고 합니다이럴때 비석방이 쳐들어오네요?다 뒤져야들아 쳐라돈이 생각보다 없네요집나간 제자들을 불려모으려고 합니다외출을 하면 바로 찾아가는데향심이 높다면 그냥 다들 알아서 옵니다이사형도 열심히 모아왔네요근데 이상한 놈들도 옵니다얼굴도 재수없게 생겼네요장문이 장포의가 되는걸 반대합니다처발려서 분파한 쪽에서 이제와서 왔네요뭔가 노리는게 있나본데꺼져 라고 하고 싶은데 피아 구분이 안됩니다 뭐지죽는줄장문이 아픈틈을 노려오는데꺼져응 니엄한뜨약하네요니가 뭔데장문은 장문이네요 말빨 죽여줍니다응 개소리절기 처맞고 뻗습니다문젠 원래 몸이 안좋던 장문이라 더 몸이 나빠집니다이런 상태가 되니 드디어 진실을 알려주는데아버지가 절대로 제자로 받아들이지 말라는 부탁을 했었다는 것입니다자식을 위한건지 위하지 않은건지...실제로 내성제자로만 안 들였을 뿐이지 오만 것을 다 해주긴 했습니다 의외로 장문도 조활을 신뢰하고 있네요갑자기 신물을 찾는데?장문에게 시심단을 먹입니다어라?독을 먹이고 튑니다저저저 배신자쟤도 스파이였네저쪽이였군요소사매도 집으로 돌아왔지만 장문은 이미 쓰러진 뒤입니다장문덕에 버티고 있던 당문이 무너지기 시작합니다정심당으로 가봅시다슬슬 모두가 조활을 존경하기 시작합니다이런저런 한담을 보고소사매도 어떻게 될까요거울도 봐줍시다씁슬이젠 삼사형이 최고참이 되었네요별 할건 없으니 수련이나 합시다사람이 없어서 삼사형이 수련해줄 확률이 늘었네요참 뻔뻔하게 오네요자신도 속았다고 합니다주사위가 오라고 하네요회의는 이제 할건 없습니다비석방이 시비건거도 아직 있네요왜 우리만침?너무하구만대사형이 석부인을 납치한게 이런 결과가 되었네요힝힝힝갑자기 사라졌던 대사형이 옵니다당연히 문주는 안되려고 하고 자긴 밖에서 열심히 당문을 도우겠다고 합니다우리가 할 일은?그놈의 애미를 패주자대사형도 사실은 협객에 더 가깝네요소사매도 포기하려고 합니다그래 대사형이라면...하지만 소사매는 조활쪽을 더 의지합니다이런저런걸 들어봅시다엇 생각해보니 그렇네그리고 자기가 뭘 했는지 썰도 푸는데진짜야?1회차했을땐 구라같았는데 2회차까지 하고 나니 찐같더군요포의 자체는 소사매를 친동생처럼 생각하고 있어서 영 내키지 않아 보입니다꽤 정세를 잘 보고 있습니다당쟁자체는 급하니 시심단 먹인거고 사실은 장문을 살리려고 한게 맞나보네요비석방의 일을 해결하려고 하는데 호감도에 따라 따라갈 수 있었네요단 1에 단 1턴취사장에서 노가다를 하면 모든 당문인의 호감도를 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