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화룡의 자손이였군요튜토리얼을 보도록 합시다개꼴리는 지휘관도 있는데 관상용입니다인간이 영주가 되어서 불만인 마을에 반란이 일어났습니다일단 내정으로 이런저런 문제를 해결해보도록 합시다인덕이 오르는거 위주로 골랐습니다 권위같은건 나중에 남아서 필요없더군요인구수랑 돈도 챙겨줍시다 한 며칠보면 봤던거만 나오는걸 보니 가짓수 자체는 별로 없는거 같네요이건 쓸일이 별로 없습니다인구와 수입이 오르는 마을과 돈이 오르는 시장특수한 위치에서만 올릴 수 있는 광산같은게 효율이 좋습니다부대는 이정도 있네요 반란을 진압하러 가봅시다하나 보내면 쿨이 돌고각 한명밖에 못보내는거 같더군요 일반몹도 왜 한번만 보낼 수 있게 해놨는지 모르겠네요이겼습니다내정도 해주고당장은 아래쪽밖에 갈 데가 없네요치안도 적당히 올려두면 좋습니다 30? 쯤에 반란이 일어나기 때문에 2 3업정도 해주면 됩니다수입위주로 올리고특수몹은 체력이 0이 되어도 사라지지 않는데 일반병사는 사라지는거 같더군요고오급 서큐버스를 챙겨줍시다포로로 잡은 히로인은 이렇게 잡히는데 별 쓸데가 없습니다나머지 영지와는 일단 교역을 맺어줍시다세계정세도 약간씩 변하는거 같던데 막 체감은 없네요초반의 가장 큰 이벤트적국의 침략에 증원을 부탁하는데선택지에 따라 결과가 많이 바뀝니다 전 일단 증원으로 갔습니다동맹군을 방패로 원거리로 적당히 컨해주면 이겼습니다동맹을 맺어두는게 좋을거 같네요꽤 거대한 공국이 동맹이 되었습니다 말이 동맹이지 도움은 별로 안됩니다할게 없으니 침공선언생각보다 전투력 차이가 심한데컨트롤로 잘 돌려주니 이겼습니다여기도 광산이 있기 때문에 돈이 많이 벌립니다이 후 다른 나라와도 외교활동이 가능해졌습니다여긴 심심해서 결혼하자고 하니 그냥 하자고 하네요혼수품으로 고급화마족까지 들고옵니다둘다 초반에 엄청난 성능을 자랑합니다바로 침공아까 얻은 화룡족 두개가 너무 세기 때문에 이 이후 부하를 뽑을 일도 없더군요켄타우로스족과 유목민의 싸움도 끼어들고복종은 아무도 안듣더군요근데 이미 멸망시킨 나라에서 복종을 하러 왔는데너 이미 망했잖아침략도 귀찮으니 동맹을 맺었습니다위쪽에만 건설이 가능한 항구도 꽤 좋은 옵션을 가지고 있더군요죽 하다보니해적이 버릇없게 쳐들어오던데바로 이겨줍시다부하로 해주면옆마을도 동맹을 맺으러 옵니다뭐 거절할 이유는 없습니다우리 마을에 올러오쉴?죽 하면 최종보스도 나오는데 쉽습니다클리어하면 엘리자베스도 나오는데 이미 화룡을 부인으로 맞이했습니다마지막으로 제국의 황제가 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