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공지

 

1. 공략보다는 실황글에 가깝습니다

2. 일본어를 알거나 번역기를 돌릴 것을 전재로 글을 씁니다

3. 공략요청도 받습니다

4. 모르는 것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시면 대부분 알려드립니다

 

 

 

 

 

 

진실을 찾아보도록 합시다

 

 

더보기
밤에 이곳에 올 수 있습니다
맵도 달라졌더군요
비밀길도 달라져있습니다
상자도 또 있군요
마물도 있습니다
여기에 베이컨과 향수를 교환할 수 있습니다
베이컨자체는 비싼값으로 사거나
코인주고 살 수 있습니다
밤에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이 있긴한데 숲으로 가는힌트를 알려주는 사람이라 지금은 의미없습니다
주고 브로치를 얻을 수 있고
몇몇 템을 살 수 있습니다
효과는 좋은편
근데 나 퀘스트 완료 안한건가 뭐지
뭔가 했는데
여기를 조사해서 선택지를 골라야 하는거더군요
권리서는 다행히 반값에 버릴 수 있었습니다
퀘스트를 완료하면
도서관에서 에이전트와 만나라고 합니다
도적도 책을 읽나?
고기가 먹고 싶어
라고하면 에이전트와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응? 마야 아니였어? 주인공이 저보다 눈치가 좋군요
이 임무가 끝나면 영주권이라던가 이것저것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근데 얘도 마리아가 아니고
얘도 아닙니다 대체 뭐지
일단 다 둘러본거 같으니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생명의 보석을 찾은거 같은데
너가 거기서 왜나와?
다른 사람을 조종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응 잘가고
발리니까 추해집니다
동굴의 마물을 이용해 모험가를 이용해 먹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응 꺼져
하지만 생명의 보석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맙니다
마을에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을사람들을 불러놓고는 마물에게 죽게하거나 독을 먹여 죽인 뒤 아이템을 가로챘습니다 주인공도 이때 죽었군요
생명의 보석을 찾아봅시다
근데 마을이 좀 바뀌었습니다
뭔가 마을사람들이 이상합니다
마을 밖의 묘지에 가보라고 하네요
너가 마리아 아니냐고
응 아냐
아무튼 저기로 가야겠군요
호박일떄는 몰랐지만 이렇게 보니 마야였군요
마야 여깄는데?
??? 마을 사람들은 또 말걸면 사라집니다
난리났네
일단 마을 밖으로 피난하고 있다고 합니다
2층이 있는줄 이제 알았습니다
마을사람들이 죄다 사라지고 있군요
쓰레기를 팔고 있고
일단 묘지로 가봅시다
너가 마리아냐
갑자기 균열이 일어나는데
과거의 기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얘가 마리아인가
지하에 있던 그 조그마한 방이 여긴거 같네요
대체 어떻게 흘러가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거울로 갑시다
서장에서 마물이 죽은 뒤 드디어 끝인줄 알았지만 저주는 심해지고 마물이 사라져서 모험가는 더이상 마을에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죽어가던 마을에 조직이 접근해 왔습니다
그렇게 모두 개조를 받고 마물의 힘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능력은 실체가 있는 환상을 만드는 힘
그 범위는 딱 이 마을입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가장 소중한 한 사람만은 만들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 소중한 사람을 찾기 위해 편지를 썻던거군요
하지만 남편이 죽었음에도 멈추지 않습니다
이쪽도 너무 많이 알아버렸군요
보스전입니다
겜 자체가 1렙으로도 깰 수 있는 만큼 렙작이 되었다면 못꺨건 없습니다
잘가고
이게 마을의 진정한 모습입니다
그래서 너가 대체 누군데
원료를 운반한 업자는 이녀석입니다
이렇게 바구니에 숨겼죠
조직에게 개조받은 사람중 극히 일부는 저주를 극복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괴물이 되어버렸습니다
저 검은 슬라임들이 사실 마을 주민들이고 원래대로 돌아가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표면적인 이유고 마물들에게서 미약의 원료를 뽑아내고 있었습니다
에마의 동생인 줄 알았는데 엄마라고 합니다
주인공도 혼란에 빠집니다
언니는 마을 근처의 괴한에게 죽어버렸다고 합니다
그 시점은 서장의 주인공이 마물을 죽이기 직전 그 주인공과 숨바꼭질의 하기 위해 마을 밖에까지 숨었다가 참변을 당한겁니다
그 아이를 살리기 위해 마물을 죽여준 은인까지 조직에게 바쳤습니다 양심있나
하지만 언니쪽은 개조에 적합하지 않았고 그대로 죽어버렸습니다
그럼 너는?
얘도 개조를 받았고 반쯤 실패했습니다
이녀석은 초장의 마리아의 동생이며 개조의 부작용으로 머리가 흑발로 변했습니다
이모의 이름도 마리아 언니의 이름도 마리아입니다 이름을 왜 이따구로 지어
이제 어떻할거냐 하니 알아서 지내겠다고 하네요
미약 제조공장은 이 마을 자체였습니다
불쌍
길드쪽도
이분도 망했군요
여기 아래는 너무 그대로라 볼게 없습니다
내려가면 두사람이 있는데
대체 누구야
똑같이 생겼네요
신상정보를 술술 말하는데
그때 동굴의 마물과 싸웠던 진짜 마야가 이사람이고
이상한 보석이 몸안으로 들어와 그 보석의 힘으로 엄청난 생명력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조직에게도 쫓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보석이 들어온 부작용, 부산물이라고 해야하나 마야는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서 엄마였습니다
이 의뢰를 완수해서 도시에서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엄마라고 불러봐
다들 작별인사를 하고
그리고 사실 죽은 사람도 주인공이 아니라 잭오가 죽었던 것이였습니다
주인공자체는 그냥 빈사 상태였고 주인공에게 빙의해서 시간을 늘리고 있었습니다
주인공의 상처는 이미 나았습니다
사신이 데리러 왔습니다
어디가
사신이 일을 제대로 못합니다
다른 곳을 볼때 튀어버립니다
아이스 하트도 왜이렇게 이곳저곳에 있는진 모르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주인공들의 진짜 이름도 모르네요
여기도 돌아와서 드디어 영혼을 성불할 때가 되었습니다
어릴적 만났었죠
드디어 이름을 알게 되었습니다 에레나 였군요
그리고 주인공에게 독약을 먹인 사람입니다
그리고 주인공도 개조를 받아서 살아있었습니다 ? 이때까지 죽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럼 죽은 사람은 누굴까요
도와주러 왔다고 합니다
기억이 돌아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고 합니다
그때 리타의 꽃이 없었다면 주인공도 죽었긴 했습니다
그떄 한 약속이 있었습니다
에레나를 마을 밖까지 여행하게 해준다고
그렇게 둘을 떠나는데
여기서 초장부터 망령이라고 서술트릭을 쓰던게 사실 에레나였던걸 알 수 있습니다
꽃이 되어버리며
노말엔딩입니다
반응형
블로그 이미지

사이게츠

게임 추천 및 공략 받아요 secrint4444@gam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