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불을 키면서이번에는 진행도 0으로 돌아다니면게임이 세팅되기 전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이런저런 뒷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여기도 안쪽에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이분도 여기 있었습니다여기를 뚫고 진행도를 1으로 올리고바로 이동여기를 조사하면초반에 왜 없나 했더니 여기 있었습니다바로 이동해서갑시다그리고 2회차 부터 공포가 덮치는데여기입니다좀 세기도 하고공포요소가 좀 있습니다많이 아픈데여기도 대화아직도 안되더군요뭔가 다른거 같은데?보스전이 원래 이랬나?아 좀 아픈데싶더만 멋대로 주회돌면서 난이도가 올라가 있더군요왠지 더럽게 세더라이기면 이번에는 보스몹이 죽지 않고 살아있습니다빛을 하나 얻을 수 있습니다보면 그냥 격노가 문제인거 같습니다주인공에게 모든걸 맡기는군요묘지로 가서바로 죽여두고여기로 갑시다어잌후 함정에 걸려버렸네이녀석을 만날 수 있고보스를 잡고다시 가면그거 내가 잡음 ㅇㅇ여기로 이동합니다이렇게 해서 여기 있는 거였군요교회로 가서안녕다시 여기로 와있고이녀석과도 싸웁시다파멸의 끝을 원하는 빛들을 모을 수 있습니다이렇게 4개의 하늘에서 4개의 빛을 모아줍시다이분은 이렇게 생존플레그를 세워두고무난하지만 구립니다이미 끝냈어모든 보스를 잡고 다시 여기로모든게 이녀석 탓입니다이녀석은 생존해 있으면 여기서 도와줍니다만나면 선빵도 날려줍니다만결국 여기서 죽고 마네요기껏 살려놨더만대사가 조금씩 다릅니다이상태로 리스를 만나러 가면 됩니다이 세명은 모두 고아원에서 같이 지낸 아이들이였군요 근데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리스를 멈춥시다정황상 리스가 명백천으로 각성하면서 고아원의 모두를 죽인거 같습니다아마 이런세상에 살게 하지 않게 하기 위해 죽인거 같네요이 둘의 가능성에 모든걸 맡기려고 합니다모허천 리스가 나타납니다턴을 넘기지 않고 3번 행동하면 안되나 봅니다그거만 빼면 적당히 할만한 듯?리스...낫을 만들 수 있고꽤나 좋은 듯?낫인데 방패가 장착가능합니다모든 것이 끝난다자신이 사실 유령이 아닌가 생각합니다이전과는 다르게 우리들은 빛을 품고 있습니다쓰러뜨리면대망의 마지막 전투입니다이제 더 시간을 끌 수 없다면서즉사시키는데모두가 세계의 평화를 기대하며 싸우고 있습니다언젠가 세계에 빛을 줄 영웅이 나타나길 기다리며모든 영혼이 끝을 원하고 있습니다꿈의 허물 디알이 등장하고드디어 마지막 전투입니다빛의 검이라는 스킬이 생겨있고모두의 혼이 모여 검이 되었습니다죽으면 모두가 한마디 응원을 해주며부활을 하게 됩니다 몇번을 쓰러지든 몇번이라도 일어나게 됩니다적도 부활을 하지만죽어드디어끝이 납니다들어가면페투스가 점점 사라지는데아...리스가 와서페투스를 살려줍니다드디어!어느때처럼의 엔딩하지만드디어페투스와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됩니다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해도 반응이 없어 외로웠지만 드디어 이 일이 끝을 고했습니다오프닝임과 동시에 엔딩 화면이군요모두의 꿈을 얻으며 엔딩나가면 모두와의 추억이 있는 이곳아마도 리스가 마지막 까지 여기를 지켜주어서 꽤나 멀쩡하게 남아 있던거였군요이곳저곳 둘러볼 수 있습니다다음 주회는 이걸 써야하고놓친게 있는데 여기로 오면 공포하나그리고 여기도3번째 공포가 있습니다히익즉사기를 쓰는거 같으니 이거 끼고 싸웠습니다모두를 잡으면이곳에서 마지막 공포를 만날 수 이습니다응 잘가고최강 무기 레이드의 단검을 얻을 수 있습니다가지고 있으면 공포가 등장하지 않는다고 하네요그냥 공격력이 10퍼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