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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1. 공략보다는 실황글에 가깝습니다

2. 일본어를 알거나 번역기를 돌릴 것을 전재로 글을 씁니다

3. 공략요청도 받습니다

4. 모르는 것이 있으면 댓글로 물어보시면 대부분 알려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이때부턴 무기계승때문에 노가다를 더 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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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죽 이벤트를 넘기고 폐공장으로 들어왔습니다
좌우에 회복과
템이 있으니 훔쳐줍시다
앞으로의 노가다에 필수인 템
가츠동도 줍고
이쪽은
당장은 못갑니다
승강기가 있는데
이용을 못합니다
갈림길에서 헤어져서 조사를 시작합니다
침입자다
응 총도 없지
위쪽부터 가세요
전 모르니 아래로 왔습니다
총을 안치웠다면 여기 몹 전부가 총몹인듯 합니다
저기로 가야하는거 같은데
아래로 더 내려가서
파이프타고 위로 갑시다
죽 가서
템도 줍고
무난하게 안좋은 템입니다
파이프타고 내려가면
열쇠와
비번모르는데?
이쪽부터 가야했습니다
비번을 얻고
템도 가져가고
쓸모없는 것도 챙기고
상한도 50까지입니다
신풍 숙련중 고속이동을 배웠는데 너무 빠릅니다
아이고
다행히 여기가 맵이 너무 넓은 나머지 괜찮더군요
돌아오는 김에 여기도 열었습니다
검을 주을 수 있습니다
승강기도 작동시키고
아래로 내려갑시다
교주가 벨의 선조였습니다
무려 300년도 전의 인물
내려가면 보스전입니다
아래에 무슨 마을을 차려놓고 있습니다
드디어 만나는 보스
선조님
누군가를 데리고 있는거 같네요
엄마를 죽인놈에게 복수를 하려고 합니다
만 이쪽은 이분들과 놀아야 합니다
총 다 뻇었는데
일단 잡몹을 다 죽이고 시작합시다

 

딴건 다 괜찮은데 평타가 즉발 수준이면서 맞으면 다운 - 수류탄콤보로 즉사합니다

나머지는 뭐 총쏘고 별거 없었습니다

다운 무효만 챙기면 그냥 쉽게 잡더군요

이기면 쓰레기를 줍니다
300년전의 선조도 이런 느낌으로 자기앞에 나왔다고 하네요
자기가 뻇어먹은 여자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합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얼음들이 있는데
모두 냉동숙면된 호무라의 핏줄들입니다
전세계를 불태우기 위해선 불씨도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모으고 있었습니다
이런건 모두 여신의 불꽃이 더럽혀져 있기 때문입니다
원래 불 자체는 너무 진화해버린 종족을 없애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원래 빛과 불의신이 부부인데 어둠의 신이 뺏어먹었습니다 해서 불꽃이 어둠에 더럽혀진 것
그리고 놀랍게도 300년전의 무녀도 아직 살아있습니다
하지만 벨의 아빠가 일을 안해서 얼음이 점점 녹아가고 있습니다
놔두면 괜찮지 않냐고 하는데 이미 그 안에는 300년분의 불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벨은 가버리고 얜 보스와 놉니다
다른녀석들과 다르게 불에게 지배를 당하지 않습니다
ㅈㄴ센데?
성홍기사단이 구해줍니다
문제는 이건 슬럼가에 대한 선전포고
어쩔 수 없이 아리에스를 구하기 위해 전쟁을 막지 못합니다
이미 준비는 다 해놨기 때문에 엄청난 속도로 처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짬때리는 기사단
들어오면 이미 난리가 나 있습니다
아리에스가 빨리 와서 도와줍니다
최상층으로 가보죠
의외로 이쪽들도 자기일을 제대로 하고 있네요
죽죽 올라가며 이벤트를 봅시다
평범한 메이드장은 아닌듯
꽤 세네요
죽 올라가서
보스전 각이 보여서 무기 숙련도도 올렸습니다 이거도 사기옵입니다
예전 왕국에서 테러를 일으키던 사람이 보스의 아빠입니다
약육강식의 세계를 원하는 보스
아리에스가 막지만
진짜 개털립니다
막상 준비하고 때렸는데
0딜입니다
아무튼 져버립니다 너의 불꽃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네요
확실히 보통녀석들과는 다릅니다
맨손으로 칼까지 막는데 ㄹㅇ 어캐이김
이때까지 같이 해온 칼도 부숴집니다
멘탈이 완전히 나가는 아리에스
왕가의 기억고로 가라는 말과함꼐
왕이 몸소 막아주십니다
힘을 깨우치게 된다면 다시 오라고 합니다
세계의 중심으로 향하는 벨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왕이 죽는다면 엄청난 감정이 흐를거라고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3일간 뻗어계신 아리에스
기억고로 빨리 가봅시다
열쇠를 얻어 들어갑시다
안쪽으로 가기 위해선 왕족의 피가 필요하다는데 그럼 역시 아리에스는 왕족인가보군요
안에서
기억회랑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금발의 청년과
그새끼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세계를 구할 용사가 되고 싶어합니다
하네스가는 무려 왕가의 수호도였네요 엄청 높은 사람이였습니다
자주 보이는 곤충
흑염을 두르고 있어서 매우 강합니다
이때 등장하는 적발의 무녀
만나자마자 한눈에 반합니다
나중에 친해져서 이렇게 둘이 꽁냥꽁냥대며 잘 놉니다
빛과 불꽃 신화에도 나온 상성이 좋은 커플입니다
죽죽가서 드디어 그곳에 도착하고
흑염의 진실에 대해 알게 됩니다
선대 무녀를 죽임으로서 재앙의 불꽃은 다음 무녀에게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이때까지와 다른건 동료와 함께 왔다는 것이죠
이 고통에서 해방시켜줄 수 있는 사람이 나 한사람이라면 기꺼이 그 일을 하려는 카구라
어떻게든 카구라를 도울 방법을 찾겠다고 합니다
재수없게 회복진은 왜있지
일단은 둘이 돌아옵니다
동생이 카구라 마을쪽의 사람들이죠
평화는 잠시 점점 재앙이 그녀를 좀먹어가고 있습니다
그 와중 자식을 낳습니다
그리고 조사중 알아낸 사실들
누군가가 어둠의 신의 봉인을 풀어준거였군요
재앙을 정화하기 위해 무녀가 탄생하고 그 끝에 무녀는 다시 재앙의 근원이 된다
이 굴레를 끊기 위해서는 더럽혀지지 않은 진짜 불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빛과 불의 가호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진짜 호무라의 무녀만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붉게 빛나는 빛의 불꽃을 가진 섬홍의 무녀라고 이름 짓습니다
섬홍의 무녀인 자식을 멀리 섬에 안전하게 보냅니다
왕족만 알고있는 비경 신역 유세의 마을
언젠가 이를 해결해줄 섬홍의 무녀가 탄생하길 빌며 이렇게 섬홍계획이 시작됩니다
카구라도 자기 손으로 죽일려고 하지만
도저히 불가능했습니다
이때 이새끼가 찾아오는데
물의 여신인데 얼음은 어디서 온거지
얼음의 힘도 가지고 있군요
이걸로 카구라를 얼려놓자고 하니 그때 자신은 없을거라고 카구라를 편하게 해줄려고 합니다
으림도 없지
신에게는 배신자가 있고
물의 신이 영원한 아름다움을 위해 어둠의 신을 풀어줬습니다
그 때 받은 것이 시간의 다루는 얼음의 힘이였습니다 그리고 어둠의 신이 한 것처럼 카구라를 뻇어먹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먼 미래의 후손이 드디어 여기 온 것에 희망을 찾습니다
인격도 보존되어 있어서 인사를 합니다
300년이나 걸린 계획이였습니다
왜 유세의 땅이라는 먼 곳에서 태어났는가 자신은 대체 누군인가 왜 섬홍의 힘을 쓸 수 있는가
이제 다 알았습니다 주인공의 이름은 아리에스 에룬시아
우리의 불에는 빛의 가호가 있습니다
다만 아렌자체의 인격정보는 적고
많은 정보량은 카구라를 위해 남겨뒀습니다
ㅋㅋ 이렇게 보니 확실히 성격 다 빼다박았네요
뭔가 고민이 없냐고 묻습니다
강한 마음 의지를 가지라고 합니다
우리의 불꽃은 올바른 감정을 연료로 불태워 집니다
해서 가르침을 주는 전투
보통의 아리에스와 비슷한 기술들을 씁니다

 

 

5분신 소환은 자기까지 마지막으로 5번 패링해줘야 합니다

생각보다 5번 타이밍 맞춰 패링하는건 재미있더군요

영검 기준 브레이크치가 2배가 되어서 몇대 치면 아브가 일어나서 그냥 대충 힘으로 밀었습니다

리트수도 적어서 그런지 오히려 후반캐릭들의 패턴들이 더 기억이 안나네요

 

홍도 카구라도 받습니다
근데 영도보다 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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